Menu Close
5/2
더 읽기
3/27
3/5
일기예보엔 하루종일 비라더니 비가 오지 않았다. 흐린 하루를 집에서 보냈다.
2/21
돌담 쌓기를 시작했다. 먼저 허물어진 돌담을 쌓고 낮게 경계담을 올렸다. 도로변의 담벽을 허물어 입구를 내고 경사진 바닥에 돌을 깔고 시멘트를 부어 진입로를 만들고 입구에 정주석과 정낭을 달고... 그렇게 오전 일을 하고 동률을 공항에 데려다 주었다.
2/14
2015년 성탄절, 제주, 그리고 콘서트 '누군가를 위한,'
저는 공연을 마치고, 과수원일도 모두 마치고
얼마만에 느껴보는 지 기억조차 가물가물치한 홀가분한 기분입니다.
공연이 끝나고, 저는 '집으로 무사히' 잘 돌아왔습니다.
아직, 있다.
© 2026 물고기마음. All rights reserved.
Theme by Anders Norén.
댓글을 달려면 로그인해야 합니다.
최근 댓글
폴:
"뭔가 대안이 떠오르시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세요! :) "
ojeo:
"원래 눈팅만 하다가 괜시리 이 글 보고 관리자님을 귀찮게 해가며 새로 가입했어요. 넘 ..."
폴:
"의견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