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 디렉토리

  • 관리자 물고기
    관리자 물고기 - "안녕하세요, 물넷 관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현재 물고기마음에서 새로운 회원 가입-비밀번호 찾기 (및 비밀번호 변경) 기능이 작동하지 않고 있어서 안내 드립니다. 기술적인 문제로 메일 발송 플러그인이 작동하고 있지 않아서 생긴 문제이고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서버 이전을 준비중이었으나 이번 앨범 발매 / 공연 일정에 맞추지 못했네요.. 불편을 드려 매우 죄송합니다 […]" 보기
    1 시간, 8 분 전 활성
  • mjay - "‘누군가를 위한’ 폴님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미리 받는 크리스마스 선물 같았던 방송이었습니다. 유쾌하고 따뜻한 새벽을 만들어주셔서 정말정말 고맙습니다 폴님"
    2 시간, 52 분 전 활성
  • 폴
    - "두번의 앰비언트 공연을 마치고 제주로 내려가는 길입니다. 차를 몰고 배를 타고 이제 오늘 밤이면 집에서 잘 수 있겠네요. 소포라 후기 남겨주신 Han.님, 이제 벌써 아득한 추억이 된 베케 공연 후기 남겨주신 Lizzylieb님 감사합니다. 다음 주 원남교당 공연을 마치면 당분간 올해엔 앰비언트 공연은 없겠지만, 올해는 처음으로 기타도 노래도 없는 공연을 맘 껏 했던 해로 […]" 보기
    1 일, 14 시간 전 활성
  • Lizzylieb
    Lizzylieb - "폴님의 앰비언트 공연 소식을 보고 언젠간 적어야지.. 했던 늦봄 제주에서의 저녁 이야기를 이제야 쓰게 됩니다. 너무나도 운이 좋게 “다시 없을 것”것 같던 폴님의 첫 앰비언트 공연에 함께 했습니다. 공연 전엔 자연의 정원같던 초여름의 공연장을 혼자 산책했어요. 새소리도 나무의 소리도 좀 더 가까이 들려왔습니다. 어스름이 내릴 즈음 큰 유리 통창 옆에 앉아 풀잎을 바라보며 […]" 보기
    4 일, 21 시간 전 활성
  • handaaa - "소중한 이야기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보기
    2 주, 1 일 전 활성
  • yong2님의 프로필 사진
    yong2 - "안녕하세요! 루시드폴님 새 앨범 감사합니다! 잘 들을게요! 멜론 앱 알람을 보고 루시드폴님 새 앨범이 두 시간 전에 나왔다는 소식을 알았어요! 익숙하지 않은 떨림과 벅참이었어요. 바로 쭉 들어봤답니다. 표지 사진을 보고, 앨범 제목을 보고, 되도록 바로 재생 버튼을 누른 다음에 곡이 넘어갈 때마다 노래 제목을 확인했어요. 첫 곡을 들을 때는 피에타의 의미가 장송곡이라는 게 듣 […]" 보기
    2 주, 1 일 전 활성
  • 2 주, 3 일 전 활성
  • 3 주 전 활성
  • 봄눈님의 프로필 사진
    봄눈 - "무언가 요새 불건강한 마음과 태도로 지내오면서 최애인 폴님과 저희 강아지를 애써 외면하게 되는 현상이라 할까. 그렇게 일과 일상에 치인답시고 지내는 강아지와 데면데면해지는 감정에 접어든 최초의 여름, 그리고 초가을. 어느새 날로 쇠약해만가던 열여덟 살의 뽀삐는 오늘 아침, 마침내 긴- 단잠에 들었습니다. 밀려드는 죄책감에 몇 시간을 스스로를 책망만 하던 .. 이 […]" 보기
    1 개월, 1 주 전 활성
  • 1 개월, 2 주 전 활성
  • 1 개월, 3 주 전 활성
  • 2 개월 전 활성
  • 2 개월 전 활성
  • 20498
    20498 - "오랜만에 인사 남깁니다. 이 공간에 함께 하는 분들의 고유한 울림이 있는 것 같아요. 더없이 평안한 곳입니다. :)"
    2 개월, 1 주 전 활성
  • 2 개월, 3 주 전 활성
  • Piano
    Piano - "국립현대미술관 유튜브에서 폴님 라이브를 공개했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링크 가져왔습니다." 보기
    2 개월, 4 주 전 활성
  • elf1307
    elf1307 - "폴님 안녕하세요. 왼손 약지 골절상 회복은 어떠신지요. 완전한 회복은 몇달 걸리죠?ㅠㅠ 농사가 손이 많이 가는데 조급한 맘에 무리하시지는 마시구요. 제주도 보다 더 큰 태풍이 올라오고 있어서 폴님 생각에 걱정이 되어 물고기마음 찾았습니다. 여력 되시면 가끔씩 짧게나마 소식 전해 주세요^^"
    3 개월, 2 주 전 활성
  • 3 개월, 2 주 전 활성
  • 아서
    아서 - "어딘가에 글을 남기고 싶은 날들이 반복되다 이곳에 남겨봅니다. 제 성격 그대로 즐길 수 있는 만큼, 조용하지만 꾸준히 폴아저씨의 세계관을 ‘감각’하고 있어요. 예술 공부를 하는 사람으로, 그리고 시각적인 것들을 표현하는 사람으로서 나름의 수행을 하다보면 매번 나에게 무엇이 예술인지 그 기초적인 물음이 떠올라 방황하고 다시 가라앉기를 반복해요. 그럴때 저는 폴님의 […]" 보기
    4 개월 전 활성
  • 페퍼민트
    페퍼민트 - "새해가 되어 폴님이 올려주신 밀린 일기들을 찬찬히 읽었어요. 작년은 유독 힘들고 슬픈 이별이 많았던 해라 지나고 나면 아쉽지 않을 것 같았는데 생각해보니 나를 지켜내고 사랑하기 위해 더 애썼던 해였네요. 저에게 힘이 되는 것들을 떠올리면 그중 폴님의 음악이 빠질 수 없어요. 오랜 시간 부지런히 좋은 음악 많이 들려주세요. 3년 만의 공연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 개월, 3 주 전 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