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girl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주, 5일 전

    회사복직전에 5월 한달 아이와 함께 제주도 살기를 하고 있어요. 오늘은 폴님이 추천하신 연** 고기집 다녀왔어요ㅎ 겸사겸사 근처를 구경하고 왔는데 한경면이 참 고즈넉하고 이쁘더라고요~ 그 길들을 폴님도 지나다니시겠지 하는 생각도 하게되었도요. 숙소가 애월읍 산자락에 있고 결국 관광지위주로 돌아다니고 있어서 폴님을 우연히 만날일은 없겠지만.. 그래도 폴님과 같은 공기 같은 날씨속에 함께 하고 있다는 생각에 설레입니다^^ 당연히 제주도를 이동하면서 빠지지 않고 듣는 BGM은 폴님 음악들인데 새앨범은 언제 나올까요? 제주에서 폴님 새앨범을 듣는다면 너무 행복할거 같지만.. 재촉하지 않겠습니당ㅎ 차분히 좋은음악 만들어…[자세히보기]

  • 봄눈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개월 전

    오오…오늘 갑자기 와보고 싶더라니…!! ㅎㅎ 폴님 탄생일 축하드립니다!!! 맛있는 거도 많이 드시고 행복한 하루 또 되시길~💜
    건강챙겨!!! (펭수ver.)^^*
    요 아래 레몬애기들도 건강히 자라길🌱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개월 전

    오늘이 폴님 생일이네요!
    3월18일 폴 생일 축하합니다!
    저는 폴님 음악도 좋고 폴님 목소리도 좋고 폴님 귤나무도 좋고 폴님 가족들도 좋아합니다.
    그리고 올해 나올 새 음반도 좋아할것 같습니다.
    항상 묵묵히 같이 걸어줘서 고맙습니다.
    저도 항상 함께 하겠습니다.

    저는 요즘 레몬을 키우려고 하는데 오늘 폴 생일에 아이들이 기특하게도 새싹을 올려주었습니다.
    아이들이 생일이 폴님과 같네요.
    진짜 신기해요. 싹이 참 안나서 야들이 아직 잠을 더 자고 싶구나 싶었는데…
    어제만 해도 소식이 없던 아이들이 오늘 아침에 보니 제게 인사하네요.

    폴님도 우리 레몬도 모두모두 생일 축하합니다.…[자세히보기]

  • Grace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개월, 3주 전

    폴님 아침 라디오 방송에
    ‘오, 사랑’이 나와서
    한참 듣다가 안부 인사 하러 들렀어요
    모든 노래가 근사하고 좋지만
    오 ,사랑은 정말 ㅠㅠ 사랑입니다 (-:
    곧 명절인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늘 평온하시길!

  • Han.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개월, 4주 전

    제주 가고 싶은 마음을 폴님이랑 보현이가 나온 뮤직비디오 보면서 달래네요. 왠지 제주 바람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ㅎㅎ 제주가 느껴지는 뮤직비디오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 눈꽃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4개월 전

    “봄이 멀지 않았는데
    바람은 살을 에일 듯 차다
    비극으로 끝나는 삶 속에서도
    생은 계속되어야 한다.”

    나이가 40이 넘어서야
    삶의 무게를 아주~~살짝 알겠어요
    영혼을 갈아 넣는듯한 세 아이의 육아에 … 차분하게 그리고 묵묵히 지켜내는 삶의 문장들이 소중하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우리말이 넘 아름답게 느껴지는 글들을 만나다가 폴님 음악이이 생각나더라구요 아이가 감기에 걸려 밤새 뒤척이면 밤새 함께 자질못하는데.. 아이와 읽던 예쁜 그림책, 유려한 문장의 책, 음악,기도는 지친 엄마에게 정신적인 충전제가 됩니다. 눈의꽃 사진은 어찌그리 예쁜가요 올해 봄엔 아이셋과 처음 제주 여행을 계획해봐요 지도도 사다놓고…[자세히보기]

  • Han.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4개월, 1주 전

    되게 뜬금없지만은.. 언젠가 모닥불 같은 곡도 듣고 싶어요. 타닥타닥 나무타는 소리 가 듣고싶어서 캔들 태우다가 갑자기 Dancing with water 생각나서 듣고 있는데 폴님의 모닥불 버전은 또 어떤 느낌일까 생각이 나서요. ㅎㅎ 이건 모닥불은 아니지만 갑자기 종로 반줄에서 불 연주 하셨던 모습이 생각나네요. 그때가 가끔 생각나는거 보면 되게 인상 깊었나봐요.

    날이 추운데 다들 건강조심하세요!

  • Han.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5개월, 1주 전

    잘 지내고 계신가요.
    얼마전 저녁에 안전문자가 엄청 크게 울렸을때 제주사는 지인분과 폴님이 생각났어요.
    다들 몸건강히 잘 계시기를..
    맛난 귤과 한라봉을 쌓아두고 먹는 계절이 왔네요

  • yjlim22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5개월, 2주 전

    폴님,
    새 앨범 늦어질 것 같다고 일기 남기신 거 봤지만 그래도 12월 초엔 새 앨범 소식 들을 수 있으려나 기다렸는데 조금 더 기다려야 하나 봐요. 해를 넘기시려나, 이번 겨울에 공연으로는 만날 수 없는 건가, 다 궁금하지만… 그래도 더 기다려 봅니다. 폴님의 속도로 차근차근, 결국은 도착해주실 테니. 우당탕탕 안테나도 잘 보고 있답니다. :)
    날이 많이 추워졌어요. 건강 조심하세요!

  • homegirl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5개월, 3주 전

    벌써 12월 이네요! 올해가 가는건 너무나도 아쉽지만 폴님의 새앨범이 곧 나온다는걸 의미하기에.. 캐럴 들으며 귤 까먹으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오늘 백화점에 갔는데 작년 캐럴이 나와서 저도 모르게 따라불렀네요)

  • homegirl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6개월, 3주 전

    가을이 되면서 다시 귤을 사먹기 시작했는데 폴님 귤은 어떻게 사먹을수 있을까 이런저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나저나 집에 있는 귤귀신이 이젠 까준건 안먹고 자기가 깐귤만 먹는데 옷에 귤물이 많이 들어서 스트레스인데 귤물 빠지는 효과적인 방법이 있을까요?

  • Han.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7개월 전

    오오? 폴님 유퀴즈 나오시네요!! 새벽에 티비보다가 폴님이 예고편에 나와서 놀랐어요 ㅎㅎ 유퀴드 즐겨보는 방송인데 ㅎㅎ 잘 볼게요오~~

  • 김 인영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7개월, 1주 전

    열일곱 소년에 알게 되어, 어느새 서른 하나 가장이 되어가네요.
    감수성 예민한 열일곱에 알게 되어 좋아하고, 스물 하나 공연장에서 부르신 곡에 의미를 친구에게 설명하며 좋아하던, 여자 친구였을 사람은 어느새 부부라는 이름 아래 한 지붕 잠에 들고 깬지 10년 째. 내년이면 함께 서른 하나에요. 전 eSports 해설가로 좋아하는 일을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폴님, 지난 10년 동안 좋아했고, 앞으로의 10년도 좋아 할 거에요.

  • homegirl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7개월, 2주 전

    뒤늦은 문수의 비밀 인증샷 올립니다ㅎ 그 유명한 엄마랑 뽀뽀의 김동수 작가님이셨군요! 물이되는꿈도 그렇고 매번 대단한 작가분들 하고 작업을 하시네요! 아가한테 책을 읽어주던 노래를 들려주던 자동적으로 아빠아빠를 외치네요~ㅎㅎ 노래는 간혹 들었는데 책으로 읽으니 우리 친정에 있는 강아지 산초 도 혼자 집에서 뭐할까 여자친구는 있을까 생각하게 됐네요~ 앞으로 그림책 작업도 꾸준히 해주세요:)

  • Grace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7개월, 2주 전

    문수의 비밀과 함께 숲에서의 가을 공연을 기다리는 날들이네요 공연장인 서울숲을 정말 좋아하는데 앞으로 산책할 때 마다 폴님 공연 생각하며 더 좋아하게 될 것 같아요 두근두근 설레입니다 :-)

  • homegirl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7개월, 2주 전

    서울숲재즈페스티벌 타임테이블 떴네요! 제발 낮에 하길 바랬는데… 당연히 주인공처럼 맨 마지막 시간이네요! 아기랑 같이 보려고 사이드 끝자리 끊어놨는데.. 저녁시간은 날도 추워지고 금새어두워지고 낮잠도 애매해서.. 하 ㅠ 티켓 포기를 해야할거 같아 너무 아쉽네요;

  • 페퍼민트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8개월, 2주 전

    FLO음원에 이어 Listen to pain까지..출근길에 듣는 선물같은 곡이네요. 고맙습니다 폴님. 몸과 마음이 사라락 회복될 것만 같아요. 나를 잘 돌본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삼 느끼고 있는 요즘입니다.

  • fishwing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8개월, 4주 전

    우리 진주예요. 폴님(예전에는 폴 이렇게 불렀는데 서로 나이가 있다보니)

  • 김승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9개월, 3주 전

    안녕하세요! 폴님, 중학생 시절 가입하고 벌써 스물 중반이 되었네요. 마음이 강물이라면 실은 그 때의 흐름도, 지금의 흐름도 크게 변하지 않았는데 저는 변해야할 것만 같아 그 위에 많은 것들을 띄우고 지냈어요. 거짓이고 속임이고 잘못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제야 간신히 얼굴 비칠 공간을 마련해 봅니다. 점차 점차 더 걷어내야겠지요. 그럴 수 있는 음악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9개월, 3주 전

    폴….
    제가 글을 더 연결해서 쓰려했지만 아저씨가 술이 떡이 되어 오셔서 이렇게 주변 정리 하느라 늦게 다시 글 올립니다.

    물고기 8년차에 칠 줄도 모르는 기타를 들였어요.
    항상 마음속에 기타가 있었거든요.
    나도 저렇게 기타를 연주해보고 싶지만 불가능하겠지 라는 생각이 있었어요.
    그런데 왠걸요.
    제가 기타를 너무 잘 치는거예요.
    제가 들어도 저의 연주는 완벽하답니다.
    물론 딱 한 한곡 이긴 합니다.

    제목: 튜닝 ^^;;;;;;

    물고기 10년차엔 작사 작곡을 해보려구요. 노래도 불러볼까요?
    헌정곡 정도???? ㅎㅎㅎ
    그럼 저도 싱어송라이터가 되는건가요?

    이런 말도 안되는…[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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