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주, 1일 전

    어이쿠! 사진 올리는걸 깜빡 했네요.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주, 1일 전

    폴 안녕?
    저도 가을맞이 액비를 만들었어요.
    제가 액비를 만드는 법은 간단합니다.
    하이포넥스나 타이포같은 영양제를 물에 타는거예요. 더 좋은걸 주고싶지만 다른건 자신이 없네요.

    저는 잘 지내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코로나에 걸리지 않았고 마스크는 잘 쓰고 다니고 밥은 잘 먹고 다닌답니다.

    제가 요즘 듣는 소리는…
    스마트폰 게임소리
    유튜브 소리
    사춘기 접어든 아이의 욕하는 소리
    그 아이가 게임에서 지면 하는 욕소리
    초5와 고1이 우당탕탕 쿵쿵 거리며 싸우는 소리
    집안에서 육중한 몸을 이끌고 쿵꿍꿍!
    우울합니다.

    써놓고보니 더 우울
    그래도 이번주는 좀 나아졌어요. 아이들이 학원은 갔거든요.

    집에…[자세히보기]

    • mong replied 1주 전

      어머, 제가 생각했던 거보
      다 훨씬 ‘어른’이셨네요.
      “힘내”시라는 너무나도 가볍고 무책임한 말씀은 차마 못 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우리 물고기들에겐 폴님과 폴님의 글와 폴님의 음악이 있습니다.
      아주 조금은, 그래봤자 아주 조금일지라도 ‘나아’지시길 마음으로, 부처님께 빌겠습니다.

      아주 먼 훗날,
      폴님 공연을 같은 날 보게 된다면 차 한잔 꼭 함께 하고 싶습니다.
      제가 ‘여자 어른’을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저는 요즘 폴님의 4집이 그렇게나 생각이 많이 나더라고요.
      ‘날개’라는 곡 추천 드립니다.
      한동안 제 벨소리이기도 했던 곡인데요.
      내면 아주 깊은 곳까지 파고 들어서 저를 달래주는 노래입니다.…[자세히보기]

      • 위로 감사해요! 오랜만에 날개 들어야 겠어요! 나중에 공연장에서 뵙는다면 좋겠어요. 생각만으로 기분이 좋습니다.

  • mong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주, 1일 전

    제주에 왔습니다.
    폴님과 ‘같은’ 하늘 아래에 있네요.

    폴님도, 우리 물고기님들도
    다들 평안하신가요?

    “안녕, 그동안 잘 지냈나요?
    나는 잘 지내고 있어요.”

  • mong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주, 3일 전

    #루시드폴 #lucidfall #마음은노을이되어

  • 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주, 2일 전

    안녕하세요. 작은 공간에서 전시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시 공간에 배경음악으로 ‘Moment In Love‘를 사용하고 싶은데 음원을 구입할 수 있을까요? 전시내용은 동물을 테마로 나무작업들입니다.

  • benji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개월, 1주 전

  • chaassoom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개월, 2주 전

    조심스레 모두의 안녕을 묻고 싶은 요즘입니다. 폴님식구들은 잘 지내고 계신지요. 나무들은 어찌 지내는지요. 여길 다녀가시는 물고기님들은 무탈하신지요. 여느 여름들과는 조금 다른 것만 같은 올 여름이네요. 모두 무사히 지나보내시길 바라요.

  • creampuff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개월, 4주 전

    폴님~
    오랜만입니다. ^^
    그냥 폴님 소식 듣고 싶어서, 목소리 듣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물고기마음에 기웃거리는 제 모습을 보니.. 요즘 제 마음이 좀 힘든가봅니다 .. ^^
    조만간 소식 들을 수 있겠죠? ^^

  • 봄눈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개월, 3주 전

    Hi 포올,

    강이 이야기를 읽고, 물이 되는 꿈을 보다가 오늘에야 새로운 사실을 알았어요..
    바로 뒷면이 있다는 사실…!!ㅎㅎㅎ

    새삼 기분 좋아지는 오후입니다~>_<*

    미니멀리즘이 좋다고는 하는데 조아라하는 '것'들에 대한 수집벽은 어찌할 수 없네요 후훗

    코로나는 점점 드세져가고, 도서관은 열 기미가 안보이지만 집이 도서관이 되면 조금은 위안이 되겠지요..?

    그럼에도 평안한 7월의 나날들이 있기를 바라 봅니다~*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개월, 3주 전

    바뀐 일상이 다시 예전처럼 돌아올까.
    하루하루 지치고 피곤합니다.

    정말 오랜만에 9 집을 듣고 있으니 그저 너무 좋습니다.
    태어나 처음 듣는 음악처럼.

    너무 힘들때마다 전에 폴님 공연따라 하루이틀 혼자 여행했던 기억, 제주에 공연보러 갔던 기억 떠올려 봅니다.

    어떤 앨범을 들어도 마찬가지겠지만
    아마 지금 9 집을 듣고 있어서겠지만 9 집을 지은 폴님은 천재예요.

    이렇게 멋진 음악을 들으니 지금이나마 행복 합니다.
    고마워요.
    이렇게 음악 들려줘서.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4개월, 2주 전

    이렇게 펼치니 너무 가까이 있어서 보지 못했던 것들을 볼 수 있네요.
    그저 감탄!
    벽에 붙여 두고두고 보고 싶어서 방법을 생각중입니다.

    지난 가을 씨를 뿌렸던 리시안셔스 저에게 와 준 모습이 너무 예뻐서 폴님께 자랑하려고 한장 같이 올려요.

  • 봄눈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4개월, 2주 전

    Hi 포올,

    다섯잎 클로버라고 생각했던 친구에게 저는 희생할 만큼의 사랑이 없을 대상이라는 것을 굳이 직접 확인하고 고백하고 온 지 어느새..이틀이 되었어요ㅋㅋ

    말해버리면 떨어질까 했는데
    그 마음 시들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느낌이 들기도 했어요.

    ..
    폴님 음악이 있어서 참 다행이에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 Grace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4개월, 3주 전

    멀리서 바닷 바람을 마음에
    잔뜩 담아 다시 있던 곳으로
    돌아가는 새벽입니다 :)
    자주 글 남기지 못했지만
    폴님도 물고기 마음도
    관리자 물고기님도
    늘 감사합니다

  • 관리자 물고기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4개월, 4주 전

    안녕하세요, 관리자 물고기입니다.
    요 며칠 물고기마음이 서버쪽 문제로 접속이 안 되거나 불안한 현상이 좀 반복되었는데요,
    불편을 겪으신 모든 물고기님께 죄송하단 말씀 드립니다.

    몇 가지 조치를 거쳐 지금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만,
    혹시나 이상한 부분을 찾으시면 관리자 이메일 계정 (manager.mulgoginet@gmail.com) 으로 말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불편 없이 사용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관리자물고기 드림.

  • Han.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5개월, 1주 전

    어제 오랜만에 폴님 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안테나뮤직 유투브 채널 들어가니 작년 공연 영상도 업로드 되어있더라구요. 그 시간들이 그립네요 ㅠ
    유투브에서 흘러흘러 라천때 폴님 업적을 다룬 people are people 방송도 듣게 되었는데 ㅎㅎ
    다른 분들도 오랜만에 들어보세요.
    이상하게 자꾸 옛날이 그리워지네요~~

  • 새의 선물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5개월, 4주 전

    안녕~오랜만이에요.일하다 일상생활을하다 문득문득 예전일들이 사진 한장한장처럼 생각이 날때가 많아져요..나이가 들…흠..암튼 폴님 공연에서 처음으로 받은 싸인이 한번씩 생각나서 꺼내 볼때마다 너무너무 행복하답니다:)그때 롤링홀의 무대 노래 멘트들 분위기가 어제일처럼은 아니지만 제 기억속에서 떠오를때면 저는 아직도 그 작고 아늑했던 공연장에 있는것 같아 행복해요.
    그리고 여전히 지금도 노래 해주시는 폴님께 너무나 고맙고 고마워서 이 물고기 한마리는 어떤 방법과 표현으로 고마움을 표시해야 할지 항상 생각 하지만 끝내 모르겠어서 늘 고맙기만한 마음을 안고 물고기마음으로, 공연장으로 찾아갑니다.늦은밤 너무 고마운…[자세히보기]

    • 쓰면서도 긴가민가 했는데 대학로 질러홀공연이였네요.그래도 다시기억이 났으니 쓰담쓰담~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6개월, 1주 전

    폴님!
    오늘 폴님 생일이네요.
    생일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몸도 마음도 건강하시길 바래요.
    여러모로 참 힘든시기네요.
    폴님도 폴님 가족도 주위 모든 분들도 모두 건강하길 기도할게요.

    요즘은 음악을 듣기는 커녕 미친듯이 스트레스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만 마음속에 폴님 음악 생각하며 하루하루 그야말로 버티고 살고 있습니다.

    언제나 폴 응원합니다!
    그리고 또 언제나 응원합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폴님 생일을 축하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폴님 생일 축하해요!
    언제나 건강하세요!

  • 눈꽃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6개월, 2주 전

    새벽 꿈에 폴님 공연장, 객석마다 하얀 종이 위에 아기자기한 사연적은
    물고기님들의 이야기를 눈으로 보고 반가워하며 깨어나…
    요즘 코로나로 어수선한 분위기..삼남매 육아로 힘들어..음악 듣고 싶어 그런가 싶어..너튜브를 항해하다가…이진아님의 룰루랄라 음악 만드시는 걸 보고 (누군지 잘 모르지만..) 저 아가씨는 음악을 위해 태어난 사람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자 폴님을 보는 느낌! 모두 천재들이 아닐까…맑은 목소리만 듣고 있어도 위로가 되는 음악인들..여자분에게 폴님 느낌을 받기는 첨이네요.
    또 너튜브를 계속 항해하는데 2019 겨울 공연 업로드가 되어 있어 넘 기뻤어요.
    국경의 밤 시작하는 피아노…[자세히보기]

  • fishwing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8개월 전

    한없이 펼쳐지는
    치자 꽃잎 같은

    • 치자꽃 이라니.. 벌써 피었나요? 와우~! 이 아이가 은근 까다로운 친구라고 하던데…여기서도 향기가 나는것 같네요!

  • Han.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8개월 전

    나무는 바라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편해져요. 폴님 음악처럼~
    폴님도 물고기 여러분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몸도 마음도 건강한 한 해 보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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