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눈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4일, 17시간 전

    Hi 포올,

    강이 이야기를 읽고, 물이 되는 꿈을 보다가 오늘에야 새로운 사실을 알았어요..
    바로 뒷면이 있다는 사실…!!ㅎㅎㅎ

    새삼 기분 좋아지는 오후입니다~>_<*

    미니멀리즘이 좋다고는 하는데 조아라하는 '것'들에 대한 수집벽은 어찌할 수 없네요 후훗

    코로나는 점점 드세져가고, 도서관은 열 기미가 안보이지만 집이 도서관이 되면 조금은 위안이 되겠지요..?

    그럼에도 평안한 7월의 나날들이 있기를 바라 봅니다~*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주 전

    바뀐 일상이 다시 예전처럼 돌아올까.
    하루하루 지치고 피곤합니다.

    정말 오랜만에 9 집을 듣고 있으니 그저 너무 좋습니다.
    태어나 처음 듣는 음악처럼.

    너무 힘들때마다 전에 폴님 공연따라 하루이틀 혼자 여행했던 기억, 제주에 공연보러 갔던 기억 떠올려 봅니다.

    어떤 앨범을 들어도 마찬가지겠지만
    아마 지금 9 집을 듣고 있어서겠지만 9 집을 지은 폴님은 천재예요.

    이렇게 멋진 음악을 들으니 지금이나마 행복 합니다.
    고마워요.
    이렇게 음악 들려줘서.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개월, 3주 전

    이렇게 펼치니 너무 가까이 있어서 보지 못했던 것들을 볼 수 있네요.
    그저 감탄!
    벽에 붙여 두고두고 보고 싶어서 방법을 생각중입니다.

    지난 가을 씨를 뿌렸던 리시안셔스 저에게 와 준 모습이 너무 예뻐서 폴님께 자랑하려고 한장 같이 올려요.

    • 앗! ㅎㅎㅎ하얀강아지~!! 하얀 물이되는 오솔길을 걷고 있네요.

      • ㅎㅎ네 지금은 마약방석에서 자네요.ㅎㅎ폴님 음악이 편한가봐요.

  • 봄눈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개월 전

    Hi 포올,

    다섯잎 클로버라고 생각했던 친구에게 저는 희생할 만큼의 사랑이 없을 대상이라는 것을 굳이 직접 확인하고 고백하고 온 지 어느새..이틀이 되었어요ㅋㅋ

    말해버리면 떨어질까 했는데
    그 마음 시들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느낌이 들기도 했어요.

    ..
    폴님 음악이 있어서 참 다행이에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 Grace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개월, 1주 전

    멀리서 바닷 바람을 마음에
    잔뜩 담아 다시 있던 곳으로
    돌아가는 새벽입니다 :)
    자주 글 남기지 못했지만
    폴님도 물고기 마음도
    관리자 물고기님도
    늘 감사합니다

  • 관리자 물고기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개월, 1주 전

    안녕하세요, 관리자 물고기입니다.
    요 며칠 물고기마음이 서버쪽 문제로 접속이 안 되거나 불안한 현상이 좀 반복되었는데요,
    불편을 겪으신 모든 물고기님께 죄송하단 말씀 드립니다.

    몇 가지 조치를 거쳐 지금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만,
    혹시나 이상한 부분을 찾으시면 관리자 이메일 계정 (manager.mulgoginet@gmail.com) 으로 말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불편 없이 사용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관리자물고기 드림.

  • Han.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개월, 3주 전

    어제 오랜만에 폴님 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안테나뮤직 유투브 채널 들어가니 작년 공연 영상도 업로드 되어있더라구요. 그 시간들이 그립네요 ㅠ
    유투브에서 흘러흘러 라천때 폴님 업적을 다룬 people are people 방송도 듣게 되었는데 ㅎㅎ
    다른 분들도 오랜만에 들어보세요.
    이상하게 자꾸 옛날이 그리워지네요~~

  • 새의 선물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개월, 1주 전

    안녕~오랜만이에요.일하다 일상생활을하다 문득문득 예전일들이 사진 한장한장처럼 생각이 날때가 많아져요..나이가 들…흠..암튼 폴님 공연에서 처음으로 받은 싸인이 한번씩 생각나서 꺼내 볼때마다 너무너무 행복하답니다:)그때 롤링홀의 무대 노래 멘트들 분위기가 어제일처럼은 아니지만 제 기억속에서 떠오를때면 저는 아직도 그 작고 아늑했던 공연장에 있는것 같아 행복해요.
    그리고 여전히 지금도 노래 해주시는 폴님께 너무나 고맙고 고마워서 이 물고기 한마리는 어떤 방법과 표현으로 고마움을 표시해야 할지 항상 생각 하지만 끝내 모르겠어서 늘 고맙기만한 마음을 안고 물고기마음으로, 공연장으로 찾아갑니다.늦은밤 너무 고마운…[자세히보기]

    • 쓰면서도 긴가민가 했는데 대학로 질러홀공연이였네요.그래도 다시기억이 났으니 쓰담쓰담~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개월, 3주 전

    폴님!
    오늘 폴님 생일이네요.
    생일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몸도 마음도 건강하시길 바래요.
    여러모로 참 힘든시기네요.
    폴님도 폴님 가족도 주위 모든 분들도 모두 건강하길 기도할게요.

    요즘은 음악을 듣기는 커녕 미친듯이 스트레스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만 마음속에 폴님 음악 생각하며 하루하루 그야말로 버티고 살고 있습니다.

    언제나 폴 응원합니다!
    그리고 또 언제나 응원합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폴님 생일을 축하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폴님 생일 축하해요!
    언제나 건강하세요!

  • 눈꽃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4개월 전

    새벽 꿈에 폴님 공연장, 객석마다 하얀 종이 위에 아기자기한 사연적은
    물고기님들의 이야기를 눈으로 보고 반가워하며 깨어나…
    요즘 코로나로 어수선한 분위기..삼남매 육아로 힘들어..음악 듣고 싶어 그런가 싶어..너튜브를 항해하다가…이진아님의 룰루랄라 음악 만드시는 걸 보고 (누군지 잘 모르지만..) 저 아가씨는 음악을 위해 태어난 사람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자 폴님을 보는 느낌! 모두 천재들이 아닐까…맑은 목소리만 듣고 있어도 위로가 되는 음악인들..여자분에게 폴님 느낌을 받기는 첨이네요.
    또 너튜브를 계속 항해하는데 2019 겨울 공연 업로드가 되어 있어 넘 기뻤어요.
    국경의 밤 시작하는 피아노…[자세히보기]

  • fishwing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5개월, 2주 전

    한없이 펼쳐지는
    치자 꽃잎 같은

    • 치자꽃 이라니.. 벌써 피었나요? 와우~! 이 아이가 은근 까다로운 친구라고 하던데…여기서도 향기가 나는것 같네요!

  • Han.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5개월, 2주 전

    나무는 바라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편해져요. 폴님 음악처럼~
    폴님도 물고기 여러분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몸도 마음도 건강한 한 해 보내시기를!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5개월, 3주 전

    지난 공연이후..뭔가 알 수 없는 허전한 기분이 들었는데 마지막 디저트로 깔끔하게 입가심한 느낌이랄까…목소리와 기타 공연을 본 후 드는 느낌 입니다.

    내 눈에 담고 마음에 담느라 사진 한 장 안 남았지만 오랜시간 어제 공연 기억 할게요.
    끝날때 즈음엔 이제 또 기다리는 일 만 남았구나…싶었지만 괜찮아요. 다시 우리는 공연장에서 만날테니. 그게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요.

    어제 만난 가장 영민했던 한수와 9살 망치가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이길 기도했습니다.

    폴 너무 감사한 공연이었습니다. 셋리는 말 할것도 없고요. 좋아하는 노래 다 나와서 울컥 했습니다.

    저도 간식 먹을 수 있었는데……[자세히보기]

    • 어제 아드님하고 만든 간식 사진ㅎㅎ lucid쿠키 맛있어 보이던데요

      • ㅎㅎㅎ 너무 tmi 인거 같아서 지웠는데…ㅎㅎ 사실 별로 맛은 ….ㅎㅎㅎ 요리엔 소질이 없나봐요..ㅠㅠ

    • 앗 혹시 두번째줄 가운데쯤 앉아계셨던 분이신가요? 아드님이랑 오신 분이라고하니 기억나네요~저는 맨 뒤에 쇼파자리에 있었어요~~반갑습니다^^

      • ㅎㅎㅎ 아마 맞을거예요. 저의 아들이 동물을 좋아해서 처음으로 한번 데려가 봤어요. 반가워요.백님! 담에 뵈면 꼭 우리 인사해요! :)

  • 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5개월, 3주 전

    오늘 킁킁콘서트 가시는 분 계신가요? 저는 다행히 표를 예매해 가고 있어요! 곧 도착이네요^^
    따뜻하고 아담한 공연장에서 울려펴질 폴님의 목소리와 기타소리가 기대됩니다^^ 공연장에서 혹은 음원으로 다 같이 따뜻하게 즐겨봐요^^

  • falling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5개월, 3주 전

    안녕하새오.
    이재 두 밤만 자면 파랑새극장애 가오.
    저는 며칠전까지 바야바였조.너무 바야바였조.그래서 좀 트리밍해써오. 그리고 주사도 맞았조.
    폴님의 킁킁 콘서트애 갈 준비가 다 되었어오.
    멋진 콘서트애 가서, 흠-멋진 꿈을 꾸며 쿨쿨 졸거나 잠이 들 것도 같지만.
    재가 처음 가는 콘서트라 잘 모르갰어오. 혹시 재가 코를 드르렁드르렁 골더라도
    그건 행복하다는 뜻이니까 폴님 놀라지 마새오.

    • 안녕? 어제 반가웠어! 그런데 너무 멀리 앉아 있어서 인사도 못 했네! 사실 너 줄려고 간식도 준비 했었는데…대각선 맨 끝이라 인사도 못했네! 다음에 혹시 또 만난다면 그땐 미용해도 안해도 이쁘다고 말해 주고 싶어! 엄마랑 누나랑 행복하게 지내고! 반가웠어!

      • 귤님~ 안녕하새오~ㅎㅎ재가 귤님 댓글읽었는대 ㅋ엄마가물고기마음애 로그인을 안해줘서–ㅋㅋㅋㅋㅋㅋ이재야 댓글을 써오 ㅎㅎ
        감사합니다~재 간식 ㅋㅋㅋ아이고 아까워요 ㅋ다음애는 꼭 주새오 저는 간식을 참 조아해오 그리고 귤님도 우리엄마랑 커피도 마시새오~~ㅎㅎ다음애 ㄸ
        ㅗ 만나오~~~건강허새오!!

        • 나를 귤님으로 기억해 주다니 너무 고마운걸! 아마 그 간식은 보현이가 먹고 있을지도 몰라…괜찮지?노래 불러 주셨던 잘생긴 아저씨 드렸거든! 새해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행복하게 잘 지내자! 종종 소식과 사진 올려줘! 답장 줘서 너무 고맙다 멍~!!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5개월, 3주 전

    9집 \’너와나\’ 와 꽤 많이 친해졌습니다.
    이런 아티스트를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그저 감탄만 나옵니다.
    폴님. 뭘 먹으면 천재가 되나요?
    그저 감탄과 감동 입니다.
    처음 들을땐 그저 슬프고 울컥하기만 했는데 하나씩 잘게 쪼개들으면 듣는 내내 깨알 재미 입니다.

  • Han.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6개월 전

    오랜만에 티비에서 폴님보니 좋네용. 반짝반짝 양복 은하철도의 밤이랑 잘 어울리는데요 ㅎㅎㅎ

    옆에서 친구가 은하철도의 밤을 동요인데, 어른동요? 재즌가. 재즈전래동요 같다고 하네요. ㅎㅎㅎ

    • 저도 어찌나 반갑던지요^^ 콜라비 드시는 장면은 정말 배아프게 웃었네요 ㅋㅋ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6개월 전

    9집을 듣고 있으면 내 마음속 알 수 없는 작은 불빛을 볼 수 있습니다.
    일렁이는 희미하지만 분명히 볼 수 있습니다.

    폴. 감사합니다.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6개월, 1주 전

    제가 이런 기사를 봤습니다. 이 기사 정말 일까요? 사람이 가면 안 되는 콘서트 일까요? 혹시 아시는 물고기님 있으시려나…

    • https://m.ticket.melon.com/public/index.html#performance.index?prodId=204900

      세상에 왜 하필 19일이죠 ㅠㅠㅠㅠㅠ
      애견 동반시 견기준(ㅎㅎㅎ) 회당 15매, 애견 비동반시 25매네요. 표가 적으니.. 가실 수 있는 물고기분들 얼른 겟하세요!

      ㅠㅠ 비행기표를 바꾸고 싶을 정도로 정말 가고 싶네요… 다시 오지 않을 콘서트인 것만 같아서……..

      • 와~~!!! Han.님 정보력 정말 대단하세요! 저는 시간은 되는데 티켓 구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벌써 떨리네요….ㄷㄷㄷㄷ달..떨리네요.ㅠㅠ

    • 저도 그 기사 본 것 같은데 반려견하고 꼭 동반해야 가능한 공연으로 알았는데 아쉽네요. 이제서야 보았네요.ㅠ 매진ㅠ

  • nicholas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6개월, 1주 전

    2019년을 폴님의 공연으로 마무리 할 수 있어서
    무척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윤성님, 크리스님, 진수님, 호규님,
    파코님, 동진님에게도
    깊은 감사드립니다.
    뮤지션들이 하나의 마음으로
    그려나갔던 노래들은
    아주 훌륭하고 아름다웠습니다.
    Outstanding!
    잊지 못할겁니다.
    모두의 팬이 되었어요.ㅎㅎ

    나날이 보컬 실력이 향상되는
    우리 폴님이
    변함없이 노래 불러주셔서
    이 중년의 폴빠는
    감성충만 행복만땅입니다.
    ‘너와 나’ 앨범도 잘 듣고 있어요.
    폴님이랑 보현이랑 숲길도 산책하고,
    비오는 쓸쓸한 바닷가도 거닐고,
    새하얀 눈밭도 같이 신나게 달리고 있습니다.

    2020년이 시작 되었네요.…[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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