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ani84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9시간, 47분 전

    시바 캐릭터 디코딩.
    https://blog.naver.com/skyshelter/221229293355
    캐릭터 설명이 바뀌어서 캐릭터 설명은 디코딩이 불가능하지만 캐릭터명은 디코딩을 스스로 할 수 있어요. 라파엘로 산치오에서 산리오라는 이름이 왔고 키티 화이트는 캐서린 화이트. 캐서린이라는 이름의 백설공주.

    저는 조윤석님을 알기 전에도 과학선생님들과 말이 제일 잘 통하고 이장원을 제일 좋아했는데, 조윤석님을 좋아한 거였어요. 만나지 못했더라도 어렴풋이 생각나는 사람 중에 제가 있을 거에요.

    연등부처님 환생자 김동률님과 대화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seani84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1시간, 6분 전

    전 잘지내고 있어요. 위험한 일들은 이제 지나가고 있어요.
    협시보살인 문수 보현의 줄임말이 제 이름이니 어서 석가모니 부처님 켄 윌버에게 연락해야 할텐데. 전생을 증명해줄 수 있는 숙명통이 있는 사람이 없어서 아직 말을 걸지 못했어요.
    보현보살은 전생에 정지용, 이번 생애에는 대기업 회사원으로 실비아 플라스 환생자와 결혼해 살고 있어요.
    조영구씨가 조윤석님 클론이라서 귤을 홈쇼핑으로 판매한 거예요.
    푸틴 대통령 목소리를 들어보세요. 노래를 부른 적도 있는데, 조윤석님이랑 똑같아요. 시바의 분신.

    숙명통이 없더라도 기도응답 들을 수 있을 거에요. 보살님이니까요, 저도 그래서 아는 거에요.
    조윤석님의 전생에 대해.…[자세히보기]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일, 23시간 전

    눈을 감고 들으니 더욱 절로 웃음이 나옵니다.
    그야말로 기묘하고 신묘하며 루시드 폴 님 답습니다! 가고 싶은 길 마음껏 가시라고 항상 마음다해 응원을 했었는데 정말 마음껏! 가셨군요! 너무 좋습니다!!!!!!!!!

    빗방울 소리, 기름에 튀기는 소리, 계곡의 물소리들이 콜라비를 먹는 보현이와 함께 음악이 되었군요!
    그 소리들 어딘가쯤에 교집합이 있는것 같다고 저도 생각은 했었는데 제가 일상 생활에서 듣기 좋아하는 소리들이 모여 하나의 작품이 되었네요.
    음악에 대하여 이렇게 저렇게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음악이란, 그래,,, 좋아하는 소리, 즐기는 소리=음악
    누구든 기분 좋은 추억…[자세히보기]

  • Han.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일, 2시간 전

    콜라비 콘체르토를 첨 듣고 떠오른 느낌 그대로 전달드립니다.

    “와우씨
    시냇물 소리, 개미군단 소리, 영화 그래비티를 본 것 같은 느낌, 기계식 타자기 뽀글거리는 소리, 콜라비 맛있나?”

  • falling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일, 12시간 전

    포올님~보혀니눈나~
    저기는 사려니숲길인가오~??
    폴님 구집들으면 보현이누나 노래도 나오ㄴ ㅏ 오?ㅋㅋ
    우리엄마가 9집 들ㄹ ㅕ주면 ㅁ ㅐ일맬맬 드르ㄲ ㅐ오~~
    ㅈ ㅓ는 ㅇ ㅐㅇ ㅓ팥도ㅋㅋ있어오 엄마랑 산책할 때?????아니 밥 먹을ㄸ ㅐ 꼭 드를ㄲ ㅐ오~~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주, 1일 전

    사진을 보면 사진에 담겨진 찍는이의 감정이 느껴집니다.
    기다리던 소식에 보현이 사진을 보고 순간 울컥 했습니다.

  • 눈꽃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주, 4일 전

    정말,앨범 언제 나올까요..^^
    태어난지 1년도 안되는 쌍둥이들,두살 위 첫째딸..그렇게 삼남매 두고 공연장 갈수도 없어..앨범이 참 기다려지고 기다려집니다. 대학시절 함께한 노래패 선후배들 서울서 송년회한다는 소식에..두번 좌절했네요. 다행히 아이들 좀 크면 오라하며 이해하더라구요..꿈에 공연장에 갔어요. 처음으로 무대에 계신 폴님과 대화하는 꿈을 꾸었어요. 그날 눈뜨고 여기와보니 공연소식이 업로드 되어 있었어요..신기했는데.. 동화라는 제목을 보고..어떤 음악일까..동화작가님과 결혼하신 영향일까.. 어찌나 기대되던지요.. 한창 귤 수확시즌인가요? 쌍둥이들 먹이려 제주 무농약 유기농 귤 구하다가ㅠㅡㅠ 폴님 생각이…[자세히보기]

  • homegirl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주 전

    12월 됐는데! 언제 앨범 나오나요? 얼른 나와야지 충분히 예습하고 공연 보러 갈텐데요~ 아~ 벌써 12월 이라니~ 공연/앨범 제목처럼 겨울이 물씬 느껴지는 작품들이겠죠? 어서빨리 만나고 싶어요~~

  • 보라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4주, 1일 전

    드디어 만나러 갑니다 :) 7년간 타국 생활을 하며 공연도 못 가고 폴님이 직접 가꾸신 귤도 직접 맛 보지 못해서 많이 아쉬웠어요. 본가에 고이 모셔 두었던 음반들도 이사 중에 다 사라져버리고ㅠㅠ 남은 것은 팬심 하나 뿐입니다ㅎㅎ 다시 모으면 되죠… 사인만 어떻게…ㅋㅋ 지구 반대편 방 안에 앉아 폴님의 홈쇼핑 보며 꺄륵꺄륵 좋아하며 한편으론 아쉬워하던 그 마음 고이 가지고 가겠습니다. 신나네요 :)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개월 전

    6시부터 심장이 어찌나 뛰던지…. 이게 몇년만인지…
    40분 전부터 컴퓨터 앞에 앉았어요. 좋은 자리 얻어 보겠다고… 나름 계획을 세웠습니다. 어차피 1열은 내가 겟 하기 힘들테니, 3열 이나 4열을 노려야 겠다. 치밀한 계획을 세우고 이왕이면 정 중안에서 약간 오른 쪽으로 치우친 자리를 노려야지.(제가 생각하기에 폴님이 더 잘 보입니다.) 아님 콘솔 바로 앞이 좋겠지. 그것도 아니면 스피커 앞??? 내가 굴릴 수 있는 온갖 잔머리를 굴렸습죠.

    물론 3열이나 4열은 얻지 못 했습니다만,
    내 몫의 자리가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맘껏 환호성도 질러보고 박수도 신나게 칠 수 있을것 같은…[자세히보기]

  • Han.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개월 전

    간만에 인터파크에서 대기타고 있다가 앞에서 세번째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ㅎㅎ 아우 공연 볼 생각하니 너무 기분 좋네요.
    보니까 이번에 안테나 식구들 연말에 주르륵 공연하시면서 이벤트도 하더라구여. 물고기님들도 확인해보세요~~

    • 우와!!!! 금손님! 짱 부러워요.ㅠㅠㅠ 저는 쌩쇼에 온갖 연습 다 하다가 결국 겨우겨우 9번째 10번째 얻었는데….금손 이시군요! 축하해요!

  • Han.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개월 전

    곧 눈이 내리고,
    폴님 공연 보러갈 때 뽀득뽀득 눈 밟으며 겨울 냄새 맡으며 가겠네요.
    그제 문득 방문에 붙어있는 재작년 공연포스터를 보면서 폴님께 처음 직접 사인 받았던 순간을 떠올렸는데~~
    이번 공연에는.. 사인회는 없겠죠오…?
    올해가 다 가버리는 건 아쉽지만 얼른 12월말이 오면 좋겠네요!
    기다립니다 폴님의 새 앨범도 공연도!

  • 페퍼민트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개월, 2주 전

    폴님 노래가 더 찡- 하게 들리는 완연한 가을이네요. 새앨범 소식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어서 폴님 목소리와 기타연주 듣고 싶네요. 좋은 소식 전해주세요:)

  • Han.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개월 전

    가을 밤 \”여름의 꽃\”을 들으며 집에 걸어가고 있어요. 요즘 맘이 불안할 때가 많은데.. 폴님 소리에 귀기울이니 마음이 좀 편해지네요.
    힘들었던 오늘 하루도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폴님.

  • 손님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개월 전

    청명한 가을. 루시드폴의 계절입니다. 폴님 공연이 부쩍 그리워지는 나날이네요. 공연이 기다려지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아마 요즘 제게 위로가 좀 필요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오랫동안 준비했던 일들이 일단락 되면서 뭔가를 끝냈다는 마음에 후련함이 컸지만 한편으로는 마음에 구멍이 송송 난 것처럼 허전함이 커서 그런 것 같아요. 어쩌면 제가 막 사추기에 돌입하는 때여서 그러는지도 모르겠고요. 날씨가 추워지니깐 헛헛함이 더 커지는 느낌이랄까요.

    기회가 닿는 한에서 폴님의 여러 공연을 봤지만 요즘 가장 그리운 공연은 ‘목소리와 기타’만 있었던 공연이에요. 언제였는지 기억은 흐릿하지만, 폴님이 그저 담담히 들려주…[자세히보기]

  • 유리구두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개월 전

    이상하게 잠 못 드는 밤.
    깊어 가는 가을 밤,
    폴님 노래와 함께 하고 있어요.
    마음이 절로 평온해지는 순간.
    재작년 이맘때 폴님이 보내 주신 편지를 받고서
    마음을 전해준 가을 편지라고 쓰고,
    내 마음을 사로 잡은 가을 편지라고ㅋ
    써 놓았던 메모를 보니ㅋ
    몹시 기다려지는 소식은
    언제쯤이나 전해 주실지 궁금한 밤입니다요ㅎ
    (지난주 저녁 하늘 달,별을 보며 찰칵)

  • Han.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개월 전

    오랜만에 \’새\’ 라이브 버전을 듣고 있어요. 날이 쌀쌀해지니 폴님 목소리가 그리워지네요. 감기가 다 나은 줄 알고 밤산책을 했더니 다시 기침이 나네요..ㅠ 이럴때 폴님 공연소식이라도 들으면 정말 좋을 것 같은데…
    ㅎㅎ

    폴님도 물고기님들도 감기 조심하세요~!! (꺼진 불도 다시 보고 나은 감기도 다시 조심~!)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개월, 2주 전

    공연장 가는길에 루시드어학원을 봤습니다. 루시드 학원이라니! ㅎㅎㅎ혼자 웃었습니다. 이동네 산다면 저 학원에 아이를 꼭 보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ㅎㅎㅎ^^

    철쭉홀 앞에 서니 부산이었나 대구였나…폴님 언젠가 공연했던 어딘가가 떠올랐어요.
    산성토양을 좋아하는 철쭉! 홀 이라니…정말 여기 오길 잘 한것 같아. 라고 생각했습니다.

    정신줄 놓고 살고 있다가 급하게 공연장 갔거든요.

    폴!
    그렇게 많은 노래 불러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앵콜곡에도 나와주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예상하지 못한 선물이었어요.

    집으로 돌아가는 길.
    혼자 생각했습니다.
    39.…[자세히보기]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개월, 3주 전

    태풍에 귤나무도 두두 스튜디오도 작년에 새로 만드셨던 대문도 걱정 했습니다.

    추석은 어찌 보내셨는지…

    몇년째 저의 냉장고에 계신 풀님을 소개 해 드립니다. 한 6살쯤? 되신 폴님 입니다.

    “인사드려라~~! 느그 아빠다!”
    썰렁하지만 농담 해봅니다.

    폴님 항상 응원합니다!

  • 유리구두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개월 전

    지난 주말 태풍 피해는 없으셨는지, 무사하신지요?
    닉네임님이 올려주신 서울의 무지개를 보니 저도 지난 주말 여행 떠나는길에 만난 어여쁜 무지개 사진 올려 보아요.
    이런거 보면 저도 폴님이 떠오른다는ㅋㅋ
    잘 지내시죠?
    지난번에 일곱살 아이가 ‘당신은 빛나고 있어요.’ 책을 유치원에 가져가서 친구들과 함께 보고 싶다며 가져 간적이 있어요. 좋았다면서ㅎ
    큰아이는 펼쳐 보더니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며칠전 보이나요?를 듣고 있었는데 초등인 큰아이가 엄마는 어떤 노래를 좋아하느냐고 묻길래, “다 좋아~” 했더니
    엄마는 루시드폴 팬클럽 들어야 겠다고 이야기 하길래
    혼자 얼마나 웃었는지 몰라요ㅎㅎ
    팬클럽❤

    • 와~~~! 저렇게 멋진 무지개라니..!!!. 달력에서나 보는 풍경을 보셨군요! 그나저나 저 풍경이 너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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