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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예보엔 하루종일 비라더니 비가 오지 않았다. 흐린 하루를 집에서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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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담 쌓기를 시작했다. 먼저 허물어진 돌담을 쌓고 낮게 경계담을 올렸다. 도로변의 담벽을 허물어 입구를 내고 경사진 바닥에 돌을 깔고 시멘트를 부어 진입로를 만들고 입구에 정주석과 정낭을 달고... 그렇게 오전 일을 하고 동률을 공항에 데려다 주었다.
공연이 끝나고, 저는 '집으로 무사히' 잘 돌아왔습니다.
해적 방송에 마지막으로 글을 남겼던 게 벌써 8월 중순이었네요.
참 오랜만에 정신없는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집을 떠나 서울에서 지내는 시간이 더 많다보니
찬찬히 소식 남길 마음의 여유가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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