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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료가 도착했다는 연락을 받았다. 관청에 다녀왔다. 미루고 미루던 편지 정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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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는 밭에서 전정을 했다. 올 가을에는 유난히 나비가 많구나.
저녁에는 상순의 녹음을 도와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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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 교육 수업이 끝나고, 한 선생님이 토란 구근을 한 자루 건네주셨다. 어디에 어떻게 심어야 할 지 모르겠다. 목수분들과 창고의 최종 도면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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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뭔가 대안이 떠오르시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세요! :) "
ojeo:
"원래 눈팅만 하다가 괜시리 이 글 보고 관리자님을 귀찮게 해가며 새로 가입했어요. 넘 ..."
폴:
"의견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