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ie
6 년, 11 개월 전 활성
알쓸신잡. 혹시. 거기. 다음주. 혹시.?
벙거지. 목도리. 카디건. 귤가방. 걷는 모습…
그건 아마… 아무리 생각해도 난…
그분을 볼 수 있는 건가요? ^^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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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댓글
khj113:
"무미건조한 일상을 살아면서, 가끔 공연장의 색깔과 공기를 떠올리며 위로받아요. 좋은 공연 감사해요. 또 보고, ..."
우후:
"2.8.(토) 공연 여운이 아직도 가시지 않아 이 공간을 찾습니다. 쌀쌀한 겨울 바람에 미리 장갑도 ..."
폴:
"함께 해주셔서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