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Close
루시드폴 페이스북 페이지
루시드폴 트위터
루시드폴 사운드클라우드
관리자 물고기에게 이메일
물고기마음
새 소식
해적방송
종합장
fotografias
“I am a Mulgogi and Proud.”
물고기마음
새 소식
해적방송
종합장
fotografias
“I am a Mulgogi and Proud.”
“I am a Mulgogi and Proud.”
회원 검색...
모든 회원
1,217
순서:
최근 활동
회원가입순
알파벳순
멤버 디렉토리
21 - 1,217 활성 회원의 40 보기
←
1
2
3
…
61
→
wmag6248
3 개월, 4 주 전 활성
둠가
4 개월 전 활성
cubadolgorae
4 개월, 2 주 전 활성
allthatk
5 개월, 1 주 전 활성
Piano
- "국립현대미술관 유튜브에서 폴님 라이브를 공개했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링크 가져왔습니다."
보기
5 개월, 1 주 전 활성
elf1307
- "폴님 안녕하세요. 왼손 약지 골절상 회복은 어떠신지요. 완전한 회복은 몇달 걸리죠?ㅠㅠ 농사가 손이 많이 가는데 조급한 맘에 무리하시지는 마시구요. 제주도 보다 더 큰 태풍이 올라오고 있어서 폴님 생각에 걱정이 되어 물고기마음 찾았습니다. 여력 되시면 가끔씩 짧게나마 소식 전해 주세요^^"
5 개월, 3 주 전 활성
tildaseo123
5 개월, 4 주 전 활성
아서
- "어딘가에 글을 남기고 싶은 날들이 반복되다 이곳에 남겨봅니다. 제 성격 그대로 즐길 수 있는 만큼, 조용하지만 꾸준히 폴아저씨의 세계관을 ‘감각’하고 있어요. 예술 공부를 하는 사람으로, 그리고 시각적인 것들을 표현하는 사람으로서 나름의 수행을 하다보면 매번 나에게 무엇이 예술인지 그 기초적인 물음이 떠올라 방황하고 다시 가라앉기를 반복해요. 그럴때 저는 폴님의 […]"
보기
6 개월, 2 주 전 활성
Han.
- "폴님, 물고기님들 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요즘 엄청나게 방황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제 좀 다시 기운을 내서 정신을 차려보려구요. 제 블로그 태그에 ‘루시드폴’이 있어서 클릭해보니 2013년 3월 17일에 쓴 일기가 있네요. 그때 제가 ‘무국적 요리’를 읽고 있었나봐요. ㅎㅎ “루시드폴의 소설에서는 속도가 느껴진다” “갑자기 슈욱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가더니 […]"
보기
8 개월, 1 주 전 활성
도다리
- "폴공연을 보려면… 제 카메라도 켜야하나요… 우리세대의 나훈아 인가요…. 화장이라도..해야하나…"
9 개월, 3 주 전 활성
khj113
10 개월, 1 주 전 활성
백
- "귀뚜라미는 우는 데 여전히 더운 밤입니다. 진짜 가을과 폴님이 좋은 소식으로 같이 찾아오시려는 지 부쩍 폴님 글이 많아져서 여기 찾아오는 ‘재미’가 있어요. 다시 만날때까지 건강합시다!"
10 개월, 1 주 전 활성
Grace
- "아까 낮시간에 상순님 라디오에 토마스쿡님 나오셔서 오늘 폴님 생일인거 말씀하시더라고요 오랜만에 ‘검은개’도 들었어요 생일 축하해요 폴님 :)"
보기
10 개월, 3 주 전 활성
ibja
- "오늘은 댄싱위드워터 앨범 들으면서 초록 무성한 서울을 가로질러 미뤄뒀던 전시를 보고 왔는데 도시의 다소 삭막한 거리를 걸으면서도 음악 덕분에 물안에 있는 듯 과수원에 있는 듯 했네요 물론 새앨범도 잘 듣고 있습니다 :)"
10 개월, 3 주 전 활성
treetreetreetreetree
10 개월, 3 주 전 활성
mong
- "오랜만에 물고기마음에 글을 쓰네요. 저는 3일 공연을 좌/우/정면으로 하루씩 전부 다 보았습니다. 올콘의 후기는 아래 링크로 대신합니다. 링크 들어가시면 첫날, 둘째닐, 막날 게시글 다 보실 수 있어요."
보기
11 개월 전 활성
saudade
- "내일이면 이곳 서귀포로 내려온 지 어느덧 두 달이 되네요. 오랫동안 다니던 직장을 관두고 피폐해진 몸과 마음으로 이곳에 와서 다 내려놓고 살고 있는데 언제였나 세음행이 다시 시작한다는 걸 우연히 알게 되었어요. 폴님과의 즐거웠던 추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세음행.. 이 곳 제주로 내려오니 막상 할 일이 눈앞에 그려지지 않아 계속 청소하고 만들고 걷 […]"
보기
11 개월 전 활성
우후
- "택배 온다는 문자 받고, 물고기님들의 글을 읽고, 드디어 오는 구나. 핸드폰으로 보고 화면으로 보고 컴퓨터로 보던 저 간절함이 내 손에 닿는구나. . .좋아했는데 아이가 어젯밤 갑자기 입원했네요ㅜ 택배는 지금쯤 경비실에서 우두커니 나를 기다리고 있겠죠? 급한 마음에 음원으로 노래 들으며 설렘을 다독이고 있어요 목소리는 더 친환경이 되셨는데. . .곡이 많이 슬퍼요 자꾸 눈물을 ㅜㅜ"
11 개월, 3 주 전 활성
bellyful
11 개월, 3 주 전 활성
손님
- "안녕하세요. 폴님 공연을 보고 저 또한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제가 이번처럼 지근거리에 앉아 누군가의 공연을 본 경험은 살면서 처음이지 싶어요. 가까이 앉아보니 2시간 가까이 되는 공연 내내 폴님이 얼마나 공들여 한 음 한 음 연주하고 노래하는지를 알겠더군요. 문득 제가 되게 소중한 사람처럼 대접받는다고 느껴지면서 마음이 뭉클해졌습니다. 그냥 마음이 참 벅차더라고요. 그 […]"
보기
12 개월 전 활성
21 - 1,217 활성 회원의 40 보기
←
1
2
3
…
61
→
루시드폴 페이스북 페이지
루시드폴 트위터
루시드폴 사운드클라우드
관리자 물고기에게 이메일
물고기마음
해적방송
종합장
fotografias
“I am a Mulgogi and Proud.”
© 2026
물고기마음
. All rights reserved.
Theme by
Anders Norén
.
최근 댓글
ojeo:
"원래 눈팅만 하다가 괜시리 이 글 보고 관리자님을 귀찮게 해가며 새로 가입했어요. 넘 ..."
폴:
"의견 감사해요! "
ciiz:
"누군가를 비하하거나 불쾌하게 하지 않는 정도라고 생각되는데 그냥 물고기마음 쓰면 안되려나요? 어차피 부르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