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개월, 2주 전

    종합장 보고 얼른 들어가서 들어봤어요. 로고송을요! 너무 좋아요! 이렇게 아름답고 따뜻한 로고송 이라니! 이비에스 원래 좋아 했는데 더 따뜻하고 더 좋아지네요.건펌받은 작업이 이거였군요. 어제 가족들과 잠시 티비를 보는데 어느 미녀가수가 제주 바다와 하늘을 배경으로 들려 주던 고등어도 들었습니다. 깜놀!!!!! 이렇게 잠시 뜻하지 않은곳에서 폴의 노래를 들으면 마음이 설레고 기분이 좋아지고 뿌듯해 집니다. 항상 새로운 마음이 듭니다. 로고송 몇번 더 들으러 갑니다. 그 뭐랄까, 알 수없는 따뜻한 무언가 항상 감사해요.
    내일은 추념식이 있는 날이네요. 제가 서 있는 이 곳 이 자리에서…[자세히보기]

  • mong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개월, 2주 전

    폴님과 물고기님들께 부산의 벚꽃을 전해 드립니다.

    어제 오후 제 자전거 ‘봄눈이’로 라이딩하다 수영강변에서 잠시 쉴 때 찍은 사진이에요.
    카메라를 댔더니 거짓말처럼 갑자기 햇살이 싸악 비췄어요.

    아름다운 봄날이었습니다.
    ‘봄눈’이 떠올랐지만 듣지는 않았습니다 ㅋㅋ

    모두들 행복한 봄 만끽하세요 ^ ^

  • 봄눈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개월, 2주 전

    댓글 달기가 에러로 실패가 되면서. 네트웍에 맘이 상했다ㅎ .
    쨌든 다시 살릴 수 없는 그 기분의 댓글을 기억해보자면.
    폴님덕에 링크된 70년대 음악을 재밌게 들었고,나는 다른이들?에게 봄인듯 대하지만 사실자신에게는 겨울바람 머무는 마음을 가져서…그래도다행인건 다른이들의 봄기운을 전해받을수 있어서 이따끔씩 따뜻해질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강아지가 함께 하고 또 폴이란 존재가 있다는 것. 그래서 행복한 마음이 머문지금 안부를 전합니다.
    2018년의 4월,건강하게 지내요~*

  • 눈꽃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개월, 2주 전

    길거리에 벚꽃이 분홍분홍하게 피었어요.
    ‘봄 눈’노래가 떠오르는 계절입니다^_^
    예전에는 흩날리는 벚꽃이 머리속 이미지를 지배했다면…이젠..
    아주 작게 핀 봉우리 같이 아주 조그만 벚꽃을 보면 너무 예쁘네요.
    작지만 생명력 강한 느낌이 자꾸만 미소짓게 합니다.
    효리네 민박2 프로그램 보면.. 왜 자꾸 폴님이 떠오르는 걸까요.
    우리폴님은 저기서 저 연예인부부처럼 알콩달콩 잘 살고계시겠지..
    상상하면서요 그런걸보면.. 뼛속까지(?);; 물고기 인가 봅니다~하하
    물고기님들…혹시 폴님이 여자보컬과 듀엣하신적이 있었나요?
    최근 나희경씨 prelude들으면서…
    폴님과 참 잘 어울리겠다(목소리가) 생각이…[자세히보기]

  • 유리구두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개월, 2주 전

    우~~~아
    EBS에 울려 퍼지는
    폴님의 로고송 너무 좋네요~♡
    좋아 너무 좋아 언제나 좋아~♡

    • ㅎㅎㅎㅎㅎ정보 감사합니다. 정말 무지 좋네요. 이비에스도 로고송도 너무 좋아요!ㅎㅎㅎㅎㅎ
      너무 좋아서 자꾸 듣네요.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개월, 2주 전

    얼마전 영화배우 ㄱㅇ씨가 꿈에 나왔고 뮤지션 ㄱㄷㄹ님께서 꿈에 나왔습니다.

    루시드 폴님은 제 꿈에 왜 안나올까요?
    열차번호 좀 갈켜주셔요.
    루시드 폴 열차번호요…ㅎㅎㅎㅎ
    농담 좀 해봤습니다.^^
    잘 지내시죠?

  • benji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개월, 2주 전

    열악한 땅을 주인이 원하는 모양의 정원으로 바꿔주는 가드너의 프로그램을 보다가,
    나도 내 맘에 꼭 드는 작은 정원을 갖고 싶어했던 것을 떠올리며
    내게도 상의할 가드너가 있다면 좋겠다는 상념 끝에, 문득 폴 생각이 났다.
    내가 갖고 싶은 정원을 설명하면, 거기에 심길 나무와 풀과 꽃을,
    오솔길과 연못을 제 위치에 정확히 고르고 놓아줄 거라는
    폴이라면 그럴 거라는 생각. 믿음.

    오랜만에 취기와 함께 돌아오며
    오, 사랑을 읊조리며
    생일이 너무 지나버렸다는 걸 깨달았어요.
    늦었지만 축하해요 폴.
    언제나 응원해요 지지해요.

    고마워요.

  • bubblyjudy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개월, 2주 전

    역시 물고기자리는 좋아요!

  • elf1307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개월, 2주 전

    공연 제의 받으셨을 때도, 준비 하면서도 많은 생각이 드시겠어요.
    왠지 4월 중 폴님이 참여 하시지 않을까 했는데… 고맙습니다.

    제주이주귀농가수 폴의 담담한 목소리와 기타가 제주에서 들려오겠군요.

    • 4월의 춤이 생각나네요. 다시 이런 너무 아프고 아픈 역사는 그만 썼으면 좋겠습니다.

  • falling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개월, 2주 전

  • 나무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개월, 3주 전

    하나도 무섭지 않고 정적인 유령이 나오는
    영화 「고스트 스토리」를 보는데,
    폴님의 「사람들은 즐겁다」가 생각났다.
    사람도 유령들도 내 안에서 끊어지지 않는 무언가를 계속 붙들고 있어야
    나만의 성질을 가진 고유한 ‘나’로서 존재할 수 있는 건가 싶기도 했다.
    이 영화의 여운이 참 며칠은 갔다..

  • 봄눈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4개월 전

    Hi 폴,

    생일 축하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늘 응원합니당*

  • 유리구두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4개월 전

    폴님^^
    기쁜 날,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늘 좋은 음악으로 함께 해주셔서 고마워요.
    벌써 한 달째 기침 감기로 고생중인 저는 이래저래 분주한 3월을 보내고 있어요.ㅜ
    폴님,
    아프지 마시고
    건강 조심하시길요~^^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4개월 전

    폴!
    안녕.
    생일 축하해요!
    몸도 마음도 언제까지나 건강하세요!
    오늘 폴 생일 이네요.
    멀리서나마 축하합니다.
    오늘 저녁엔 폴님 생일 생각하며 가족들과 미역국을 끓여 먹어야 겠습니다.

    노래로 공연으로 해적방송으로 함께 있어주어서 고맙습니다. 언제까지나 응원합니다.

  • Grace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4개월 전

    근래 북촌 다녀오면서
    찍은 사진 남겨봐요 :)
    더 이상 여기 계시지 않지만
    북촌은 잘 있어요
    폴님 음악처럼 따뜻한 봄
    다가올 생신 축하드립니다!

  • mossriss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4개월 전

    저는 먼 타국에 와있는데, 이 곳에서 물고기마음이 하루를 보내는데 있어 큰 보탬이 되어요. 앞으로 종종 찾아올게요 고맙습니다 물고기마음, 루시드폴.

  • seani84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4개월 전

    안녕하세요. 박수현이라고 합니다. 이메일을 확인하셨는지 모르겠어요. soohyunp@gmail.com
    fakepath라는 단어변환기로 중요 정보를 삭제하고 있어서 정보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달려라 하니 – 유천씨의 가루다생을 모티브로 했다. 배경인 성내동에는 제가 거주했었어요. 가수 하니는 유천씨와 우리 언니. 다른 사람이 아니다. 이번 유천씨 일본 미니콘서트 두 번째 날 그는 평상시 얼굴이 아닌 정상훈 얼굴이었습니다. 때문이며 그는 스타성 때문에 얼굴이 바뀌는 것이 치명적입니다. 저희와 다릅니다. 마크롱은 저와 푸틴대통령 합성 사이보그. 예수회이며 이번 임기를 시작한지 얼마 지나…[자세히보기]

  • ira0212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4개월, 3주 전

    몇년 전 폴님의 음악을 참 좋아해서 공연도 가고 그랬어요.
    얼마전에 아는 동생과 조금 친해지게 되어서 이야기를 하다가, 폴님의 음악 이야기를 밤에 맥주 마시면서 시작하는 바람에 다시 노래를 듣게 되었는데요..

    그동안 새 앨범의 노래들은 많이 들어보지 못했는데 밀린 숙제 하듯 듣고 있어요~
    너무 마음의 위안이 되어서 좋아요.

    그 친구가 폴님이 번역해준 [부다페스트] 를 빌려주어서, 출퇴근길에 조금씩 읽어보고 있습니다. 제가 집중에서 잘 못읽어서 그런지 어딘가 몽환적이에요. 어째 다 읽으면 처음부터 다시 읽어봐야할지도 :)

    다음에 그 친구를 볼 땐 제가 가지고 있는 폴님의 책들 중에 혹시 읽어보지 않은…[자세히보기]

  • 예은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4개월, 3주 전

    아기가 곤히 잠든 옆에 누워 이렇게 글 남깁니다.

    “팬은 가수를 닮잖아요” 맞아요. 닮아가는것같아요.
    아님 비슷해서 팬이 된건가?
    저도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성공한 덕후로 아니 ㅋㅋ 성공한 물고기로 꼭 폴님께 따뜻한 차 한잔 대접 받고 싶네요 :-)

    콩알같던 아기가 쑥쑥자라더니
    벌써 200일이나 되었어요.
    그와 함께 저도 엄마가 된지 벌써 200일이 되었네요.

    참..좋아요.
    아기에게 무한한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는 요즘이요 :-)
    아기에겐 세상에 엄마밖에 없는것같아요. 그만큼 더 지켜주고 싶은 마음이 생겨요.

    언젠간 이 아이도 커서 엄마랑 노는것보단 친구들이랑 노는걸 더 좋아하…[자세히보기]

  • 페퍼민트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4개월, 3주 전

    새해가 빠르게 지나가네요. 작년 폴님의 공연이 다시 생각나는 요즘입니다.
    제주는 봄소식이 벌써 찾아왔겠죠? 농사 준비로 조금씩 분주해 지실 듯 하네요.
    늘 건강하세요. 농부 조윤석님 :-)
    오랜만에 여름의 꽃 노래를 들었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외롭고 고단한 마음을 잘 도닥여 주네요. 자켓사진처럼 푸릇한 잎사귀를 기다리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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