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개월, 4주 전

    얼마전 영화배우 ㄱㅇ씨가 꿈에 나왔고 뮤지션 ㄱㄷㄹ님께서 꿈에 나왔습니다.

    루시드 폴님은 제 꿈에 왜 안나올까요?
    열차번호 좀 갈켜주셔요.
    루시드 폴 열차번호요…ㅎㅎㅎㅎ
    농담 좀 해봤습니다.^^
    잘 지내시죠?

  • benji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개월, 4주 전

    열악한 땅을 주인이 원하는 모양의 정원으로 바꿔주는 가드너의 프로그램을 보다가,
    나도 내 맘에 꼭 드는 작은 정원을 갖고 싶어했던 것을 떠올리며
    내게도 상의할 가드너가 있다면 좋겠다는 상념 끝에, 문득 폴 생각이 났다.
    내가 갖고 싶은 정원을 설명하면, 거기에 심길 나무와 풀과 꽃을,
    오솔길과 연못을 제 위치에 정확히 고르고 놓아줄 거라는
    폴이라면 그럴 거라는 생각. 믿음.

    오랜만에 취기와 함께 돌아오며
    오, 사랑을 읊조리며
    생일이 너무 지나버렸다는 걸 깨달았어요.
    늦었지만 축하해요 폴.
    언제나 응원해요 지지해요.

    고마워요.

  • bubblyjudy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개월, 4주 전

    역시 물고기자리는 좋아요!

  • elf1307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개월 전

    공연 제의 받으셨을 때도, 준비 하면서도 많은 생각이 드시겠어요.
    왠지 4월 중 폴님이 참여 하시지 않을까 했는데… 고맙습니다.

    제주이주귀농가수 폴의 담담한 목소리와 기타가 제주에서 들려오겠군요.

    • 4월의 춤이 생각나네요. 다시 이런 너무 아프고 아픈 역사는 그만 썼으면 좋겠습니다.

  • falling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개월 전

  • 나무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개월 전

    하나도 무섭지 않고 정적인 유령이 나오는
    영화 「고스트 스토리」를 보는데,
    폴님의 「사람들은 즐겁다」가 생각났다.
    사람도 유령들도 내 안에서 끊어지지 않는 무언가를 계속 붙들고 있어야
    나만의 성질을 가진 고유한 ‘나’로서 존재할 수 있는 건가 싶기도 했다.
    이 영화의 여운이 참 며칠은 갔다..

  • 봄눈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개월, 1주 전

    Hi 폴,

    생일 축하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늘 응원합니당*

  • 유리구두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개월, 1주 전

    폴님^^
    기쁜 날,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늘 좋은 음악으로 함께 해주셔서 고마워요.
    벌써 한 달째 기침 감기로 고생중인 저는 이래저래 분주한 3월을 보내고 있어요.ㅜ
    폴님,
    아프지 마시고
    건강 조심하시길요~^^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개월, 1주 전

    폴!
    안녕.
    생일 축하해요!
    몸도 마음도 언제까지나 건강하세요!
    오늘 폴 생일 이네요.
    멀리서나마 축하합니다.
    오늘 저녁엔 폴님 생일 생각하며 가족들과 미역국을 끓여 먹어야 겠습니다.

    노래로 공연으로 해적방송으로 함께 있어주어서 고맙습니다. 언제까지나 응원합니다.

  • Grace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개월, 1주 전

    근래 북촌 다녀오면서
    찍은 사진 남겨봐요 :)
    더 이상 여기 계시지 않지만
    북촌은 잘 있어요
    폴님 음악처럼 따뜻한 봄
    다가올 생신 축하드립니다!

  • mossriss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개월, 1주 전

    저는 먼 타국에 와있는데, 이 곳에서 물고기마음이 하루를 보내는데 있어 큰 보탬이 되어요. 앞으로 종종 찾아올게요 고맙습니다 물고기마음, 루시드폴.

  • seani84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개월, 2주 전

    안녕하세요. 박수현이라고 합니다. 이메일을 확인하셨는지 모르겠어요. soohyunp@gmail.com
    fakepath라는 단어변환기로 중요 정보를 삭제하고 있어서 정보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달려라 하니 – 유천씨의 가루다생을 모티브로 했다. 배경인 성내동에는 제가 거주했었어요. 가수 하니는 유천씨와 우리 언니. 다른 사람이 아니다. 이번 유천씨 일본 미니콘서트 두 번째 날 그는 평상시 얼굴이 아닌 정상훈 얼굴이었습니다. 때문이며 그는 스타성 때문에 얼굴이 바뀌는 것이 치명적입니다. 저희와 다릅니다. 마크롱은 저와 푸틴대통령 합성 사이보그. 예수회이며 이번 임기를 시작한지 얼마 지나…[자세히보기]

  • ira0212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개월 전

    몇년 전 폴님의 음악을 참 좋아해서 공연도 가고 그랬어요.
    얼마전에 아는 동생과 조금 친해지게 되어서 이야기를 하다가, 폴님의 음악 이야기를 밤에 맥주 마시면서 시작하는 바람에 다시 노래를 듣게 되었는데요..

    그동안 새 앨범의 노래들은 많이 들어보지 못했는데 밀린 숙제 하듯 듣고 있어요~
    너무 마음의 위안이 되어서 좋아요.

    그 친구가 폴님이 번역해준 [부다페스트] 를 빌려주어서, 출퇴근길에 조금씩 읽어보고 있습니다. 제가 집중에서 잘 못읽어서 그런지 어딘가 몽환적이에요. 어째 다 읽으면 처음부터 다시 읽어봐야할지도 :)

    다음에 그 친구를 볼 땐 제가 가지고 있는 폴님의 책들 중에 혹시 읽어보지 않은…[자세히보기]

  • 예은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개월 전

    아기가 곤히 잠든 옆에 누워 이렇게 글 남깁니다.

    “팬은 가수를 닮잖아요” 맞아요. 닮아가는것같아요.
    아님 비슷해서 팬이 된건가?
    저도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성공한 덕후로 아니 ㅋㅋ 성공한 물고기로 꼭 폴님께 따뜻한 차 한잔 대접 받고 싶네요 :-)

    콩알같던 아기가 쑥쑥자라더니
    벌써 200일이나 되었어요.
    그와 함께 저도 엄마가 된지 벌써 200일이 되었네요.

    참..좋아요.
    아기에게 무한한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는 요즘이요 :-)
    아기에겐 세상에 엄마밖에 없는것같아요. 그만큼 더 지켜주고 싶은 마음이 생겨요.

    언젠간 이 아이도 커서 엄마랑 노는것보단 친구들이랑 노는걸 더 좋아하…[자세히보기]

  • 페퍼민트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개월 전

    새해가 빠르게 지나가네요. 작년 폴님의 공연이 다시 생각나는 요즘입니다.
    제주는 봄소식이 벌써 찾아왔겠죠? 농사 준비로 조금씩 분주해 지실 듯 하네요.
    늘 건강하세요. 농부 조윤석님 :-)
    오랜만에 여름의 꽃 노래를 들었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외롭고 고단한 마음을 잘 도닥여 주네요. 자켓사진처럼 푸릇한 잎사귀를 기다리는 요즘입니다.

  • 20498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개월, 1주 전

    작년 늦가을.
    뜨문뜨문 폴님이 안내하는 길로 산책을 시작했고,
    조금 전 마침표를 찍듯 책장을 덮었습니다.

    오롯이 혼자만의 시간이 되면,
    서투른 목소리로 글을 읽어 내려가며,
    원고지 가사를 노래 소리에 맞춰 눈으로 따라갔더랬어요.

    생각보다 길었던 산책 길이었기에
    그만큼 여운이 길게 남을 듯도 하지만
    벌써부터 새로운 길이 기다려집니다.

    몸도 맘도 늘 건강하시길.
    온마음을 담아 인사 전합니다. — Midol 드림.

  • ibja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개월, 1주 전

    방금 폴님을 꿈에서 \’만나고\’ 따끈따끈한 감상을 몇 자 적으러 왔습니다 농부 폴님은 지금쯤이면 일어나셨으려나요 저에겐 한 밤중인데 어제는 무섭고 끔찍한 꿈을 꿨는데 오늘은 이렇게 깨고나서도 마음 따뜻한 꿈이어서 참 좋네요 왜인지 모르겠지만 꿈에서 잠깐이지만 폴님과 만나고 헤어지면서 작별인사를 할 때 폴님이 우셨거든요 깨고나니 다 웃기기도 하지만 기분이 좋습니다 이 참에 설 인사도 드리고 가야겠네요 새해 봄 많이 받으세요~ 따땃하게!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개월, 3주 전

    가장 즐겨 찾게 되는 8집 노래가 ‘바다처럼 그렇게’가 될 줄은 몰랐습니다.
    나흘전에 제주에 들어왔습니다. 6일 일정의 여행인데 한것도 없이 시간이 빛의 속도로 흘러 벌써 4일째 밤을 맞이 하고 있네요. 3년전 이맘때쯤에도 아이들 데리고 제주에 왔었는데 그때도 참 눈이 많이 왔었는데 어제 오늘도 참 많은 눈을 봅니다. 4.3기념관에 꼭 가고 싶었는데 그리고 택시 아저씨가 가르쳐주신 4.3공원근처 장생이숲에도 가고 싶었는데 눈때문에 못 갈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제주에서 읽는 해적방송은 참 특별하네요. 오두막도 돌등대도 거북이 등대도 찾아보진 않으려구요. 폴님을 우연히라도 마주치면 아무…[자세히보기]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개월, 4주 전

    생각보다 훨씬 어렵네요.
    8집에 스텐 웍인지 후라이팬에 요리를 하신 사진을 보고 저도 큰 맘먹고 스텐 후라이팬 하나 사갖고 왔는데….폴처럼 저리 깔끔하게 스텐웍을 쓰는것은 보통 고수가 아니면 하기 힘든것 같습니다. 요즘은 노래도 못듣고 참 바쁘고 빡빡하게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며든 지난 가을과 겨울 그 기억들로 하루하루 잘 살고 있어요. 폴 의자와 책상과 주전자는 집에 잘 돌아왔겠지요?

    어쩌다 가끔 잠깐씩 폴님 노래들을때마다 깜짝깜짝 놀랍니다. 들을때마다 또 새로워서.

  • 봄눈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4개월 전

    월간_폴을 볼 수 잇음 차암 좋겟다.
    1집 듣다가 놀랐어요.
    지금과는 또 다른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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