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mmerandfruits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개월, 1주 전

    폴님 안녕하세요ㅎ. 잘 지내시는지… 오늘 하루는 참 많이 힘든 하루였습니다. 마음이 아픈 날이었어요. 사람의 마음에 상처받는 날이였어요. 그래서 또 폴님 노래 들어요. 외로워도 힘낼게요. 늘 고마워요. 그리고 8월에 하시는 공연 보러가요! 비록 멀리서 봐서 폴님의 실물을 가까이선 못보아도 직접 폴님 목소리 들을 생각하니 힘이 납니다ㅎ. 정말 감사합니다!

  • summerandfruits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개월, 4주 전

    안녕하세요 폴님! 드디어 로그인이 되네요. 친절하게도 관리자님께서 로그인 오류와 관련한 메일을 보내주셨고 오류가 개선되어 물고기 마음에 접속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바로 알수 있었습니다. 요즘 별안간 소소?하지만 큰 일이 있었는데요. 꾸준히 폴님의 노래를 들어왔는데 그 일을 겪는 와중과 그로부터 지금까지 줄곧 폴님의 음악이 밤낮으로 제 귓속에서 재생되고 있어요. 폴님의 노래를 통해 뭐랄까… 많이 깨닫고 있어요. 저의 현재의 고민들에 대한 답을 폴님의 노래를 통해 알고 있어요. 그게 너무 고마와서.. 폴님도 이 노래를 짓고 불렀을 때 나와 같은 마음이었을까? 이런 상상도 하면서… 너무 고마워요 폴님. 고맙다는 말을…[자세히보기]

  • mossriss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4개월 전

    폴, 이곳은 폴의 공연얘기로 뜨겁네요. 저도 얼마전 폴의 공연에 대한 기억을 떠올린 적이 있는데, 빼흐 라쉐스 라는 파리의 한 묘지에서였어요.
    곳곳에는 꽃이 놓여져 있었어요. 묘지에 심어진 꽃을 보니, 꽃을 좋아하는 엄마는 어떤 꽃이 자신의 묘지에 심어지길 바랄까? 생각하다가.. 또.. 문득 내가 죽으면 어디에 놓여지고 싶은지 미리 생각해두면 좋겠다, 정신없이 치뤄질텐데 그렇게 결정되는게 싫고 무엇보다 나를 생각하는 누군가가 보러온다면 그 길이 조금이나마 마음 덜고 편안해지는 길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다가 문득 작년 크리스마스 이브,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했던 폴의 공연 오프닝을 떠올렸어요.…[자세히보기]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4개월 전

    폴님.

    서재페의 임팩트가 너무 커서 인지, 176일만에 루시드 폴 공연을 봐서인지 모르겠지만, 루시드 폴의 공연을 원래 좋아 했지만 더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써 놓고도 뭔가 좀 웃긴 생각이 듭니다요… 풋..

    폴! 참 좋아라 하는 노래가 있는데… 그게 벌노랑이 꽃말 이었군요.허걱…깜놀…

    생각해보니 은근 올 여름도 제주에 노래 들으러 가고 싶었나 싶습니다. 잠실이라니 가까워 좋긴하지만 한편 아쉽고 서운한 무언가…
    아님 딱 하루라….그런건가 ,

    여하튼 낭만식당 티켓을 현생의 휴대용 미니 선풍기 삼아 또 하루하루 살아가겠습니다.

    참….
    폴. 서재페 공연 짱…[자세히보기]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4개월 전

    하늘 저 멀리 흔들리는 5월의 나뭇잎과 그 보다 더 멀리 하늘을 날고 있는 새들과 예쁜달님, 별님 모두 고마웠습니다.
    무엇보다
    루시드 폴님에게 가장 고마웠습니다.

    말로 다 할 수 없는 마음들 오랫동안 기억하고 간직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시간이 지나 많은것들이 지워지고 잊혀지겠지만,

    감사합니다.

  • Han.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4개월, 1주 전

    8월 11일 토 잠실에서 폴님 공연소식 있네요~~
    인터파크 티켓, 멜론티켓 등에서 예매 가능하고, 티켓 오픈은 5월 17일 오후 2시입니다~ 5월 31일까지는 얼리버드로 10프로 할인이래요. ㅎㅎ
    https://melon.do/Mam2CFnlM
    좋은 소식 얼른 공유하고 갑니다~

  • chaassoom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4개월, 1주 전

    반쥴에 공연보러 다녀갔다가, 함께 나누어보려 담아왔습니다요.ㅎ 그 공간 그 시간들이 벌써 다섯해도 더 지났네요.
    와앙 오랜만에 글을 남기려니 무슨 말을 어떻게 써얄지 모르겠는데여.. 폴님도 물고기님들도 종종 소식 잘 보고 있어요. 모두들 몸도 맘도 건강하시길 !

    덧. 얼마전에 방송 탄 가네코 미스즈님 시집을 보고, 저저저 분명 폴님 선물일거여,하고 저 혼자만 생각한건 아닐거예요 그죠*_*? 시간이 지날수록 공유하는 것들이 늘어가는게 새삼 음.. 뭐랄까.. 음… 어우 적절한 서술어를 못찾겠어요 ><

  • Grace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4개월, 1주 전

    도저히 놓을 수 없는 것을 놓으려
    용서할 수 없는 일을
    용서하려 노력중입니다
    어제 하루 서울은 많지도 적지도 않은
    예쁜 비가 종일 내렸어요 :)
    ‘세월을 이기는 방식은, 오직 깊어지는 것 뿐.’
    말씀마다 노래처럼
    제 마음에 찰랑찰랑 빗물기가 됩니다
    고마워요 폴님!

  • 유리구두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4개월, 2주 전

    오늘부터 나흘간 제주~♡
    여행중 언제 어디서든ㅋ
    산책길에 우연히 폴님을 마주치더라도ㅋㅋ
    반갑게 먼저 인사 하겠어요오.ㅎ
    멋진 오두막도 만나면 좋겠네요.ㅎㅎ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4개월, 3주 전

    이제 5월 입니다. 며칠전 공연 티켓이 왔어요. 어찌나 기쁘던지…요.
    아이들은 어린이 날을 기다리고 저는 서제페를 기다립니다.
    냉장고앞에 티켓을 붙여 놓았습니다.

    ㅎㄹㄴ ㅁㅂㅈ서 예쁜 출연자님께서 읽어주시는 시와 배경음악으로 나오는 음악을 들었습니다. 순간 좋아서 웃었네요.

    관리자님 이사 하시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너무 똑같아서 이사한 건지도 잘 모를정도 입니다.. 로그인도 잘 되구요.글도 잘 써지구요.
    이렇게 수고해 주시는 관리자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건강하세요.

  • 관리자 물고기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4개월, 3주 전

    물고기마음 서버 이전 작업은 무사히 끝났습니다. 혹시 이상한 부분 발견하시면 저에게 살짝 제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관리자 물고기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5개월 전

    여러분, 공지사항을 남기긴 했습니다만 못 보시고 종합장만 보실 분들도 계시려나 싶어 종합장에도 남깁니다.
    금요일에서 토요일로 넘어가는 새벽에 물고기마음 서버 이전 작업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트래픽 허용량과 하드디스크 용량이 큰 곳으로 이사하는 것이고요. 기술적 문제로 짧으면 몇 시간에서 길면 이틀 정도 접속이 되거나 안되거나 하는 현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물고기마음 이용에 참고해 주세요.. 고맙습니다.

  • nicholas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5개월, 1주 전

    잠이 솔솔 오는
    점심 직후의 시간입니다.
    폭신한 베개에 머리를 누이고
    낮잠 때리고 싶지만,
    먹고 살라믄 무거운 눈꺼풀
    있는 힘껏 들어 올려
    열일 해야겠지요.

    벚꽃은 졌지만
    다른 꽃들이 또 차례차례
    피기 시작하네요.
    미세먼지만 없다면
    더 없이 멋진 봄날이었을텐데…
    아쉽습니다.

    지나가던 길
    물고기 마음을 통해
    전해지는 제주의 봄 향기가
    너무 좋아 듬뿍 맡고 갑니다.
    다시 산뜻한 기분으로
    남은 반나절
    걸어 갈 수 있을 듯해요.
    모두 안녕히 안녕히
    잘 지내세요~^^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5개월, 2주 전

    \’그 가을 숲속\’ 작은 풀벌레 소리는 과연 그 삼나무 숲에 사는 친구들 이었을까 아님 두두스튜디오 근처에 사는 친구들의 대화소리 일까..

    별 이상하고 웃긴 궁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8집 감사히 잘 듣고 있습니다. 들을때마다 마음이 아플정도로 좋습니다.

  • seani84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5개월, 2주 전

    안녕하세요. 잘 올라갈지 모르겠지만 라디오닉스 혹은 파동으로 특정한 생각이나 상태 매트릭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현재 조윤석님께는 제가 트라우마를 겪었을 때의 절망상태를 연출하며 전송하고 있어요. 조종을 위해서는 상처가 필요합니다. 그들은 상처를 일으킬 목적으로 공격하는 것 뿐이니 그들의 본성을 염두할 필요는 없습니다.
    스티븐 그리어에게 비밀리에 접촉하고 해당 게시물도 경찰조사나 공적인 도움 요청 때문에 잠시 공개중입니다. 글은 금방 닫겠습니다.

    마이멜로디에 대한 캐릭터 관련 정보.
    현재 회복중이지만 저의 뇌간을 아예 없애는 화학적 테러를 했었습니다. 저에게는 신족통이 있었으니 걱정마세요
    그들이 2016년에…[자세히보기]

  • vert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5개월, 2주 전

    어제 썰전에서 제주 4.3 사건을 다루었어요.
    옆에 있던 엄마와 지난 추념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폴님이 이런 노래를 불렀다고, 가사를 들려주고.
    곧, 방송이 끝나면서 \’4월의 춤\’이 흘러나왔어요. 울컥.

    아마 보고 듣는 이들 모두가 비슷한 마음이 아니였을까요.

  • simpleuk2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5개월, 3주 전

    오늘 제주4.3사건 추념식이 있었죠.
    음악시간에 계기교육도 할 겸 폴님을 아이들에게 소개했어요.
    폴님을 향한 사랑의 고백을 엉뚱하게 우리 아이들에게 해버렸네요*^^*
    폴님의 노래를 듣는 아이들의 모습이 제법 진지하죠?
    4.3 사건 이야기에 놀라다가도,
    미워하지말라고, 아이들이 노래했다지, 누군가의 꽃이었을거야..
    가사가 기억에 남는다며 조잘조잘 이야기하네요.
    한 명이라도 이 노래가 가슴에 담긴다면 전 성공이네요. ^^
    (아이들 얼굴은 옆모습이니 괜찮겠지요? ^^;;)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5개월, 3주 전

    종합장 보고 얼른 들어가서 들어봤어요. 로고송을요! 너무 좋아요! 이렇게 아름답고 따뜻한 로고송 이라니! 이비에스 원래 좋아 했는데 더 따뜻하고 더 좋아지네요.건펌받은 작업이 이거였군요. 어제 가족들과 잠시 티비를 보는데 어느 미녀가수가 제주 바다와 하늘을 배경으로 들려 주던 고등어도 들었습니다. 깜놀!!!!! 이렇게 잠시 뜻하지 않은곳에서 폴의 노래를 들으면 마음이 설레고 기분이 좋아지고 뿌듯해 집니다. 항상 새로운 마음이 듭니다. 로고송 몇번 더 들으러 갑니다. 그 뭐랄까, 알 수없는 따뜻한 무언가 항상 감사해요.
    내일은 추념식이 있는 날이네요. 제가 서 있는 이 곳 이 자리에서…[자세히보기]

  • mong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5개월, 3주 전

    폴님과 물고기님들께 부산의 벚꽃을 전해 드립니다.

    어제 오후 제 자전거 ‘봄눈이’로 라이딩하다 수영강변에서 잠시 쉴 때 찍은 사진이에요.
    카메라를 댔더니 거짓말처럼 갑자기 햇살이 싸악 비췄어요.

    아름다운 봄날이었습니다.
    ‘봄눈’이 떠올랐지만 듣지는 않았습니다 ㅋㅋ

    모두들 행복한 봄 만끽하세요 ^ ^

  • 봄눈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5개월, 3주 전

    댓글 달기가 에러로 실패가 되면서. 네트웍에 맘이 상했다ㅎ .
    쨌든 다시 살릴 수 없는 그 기분의 댓글을 기억해보자면.
    폴님덕에 링크된 70년대 음악을 재밌게 들었고,나는 다른이들?에게 봄인듯 대하지만 사실자신에게는 겨울바람 머무는 마음을 가져서…그래도다행인건 다른이들의 봄기운을 전해받을수 있어서 이따끔씩 따뜻해질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강아지가 함께 하고 또 폴이란 존재가 있다는 것. 그래서 행복한 마음이 머문지금 안부를 전합니다.
    2018년의 4월,건강하게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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