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무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7개월, 2주 전

    유튜브는 왜 저에게 이 영상을 추천해줬을까요?
    요 근래에 폴님 9집 앨범 들어서 그랬나..^^
    코끼리나 피아노 연주 영상을 찾아보진 않았는데
    뭔가 좀 신기하네요!!
    이 영상 분위기도 참 평화로워요.
    인간과 동물이 음악을 통해서 정서적으로 교감하는 모습도 아름답구요.

    9집 앨범 너무 좋고, 잘 듣고 있어요.
    곱고 예쁜 보현-폴 손수건도 고이 간직할께요! ^^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7개월, 2주 전

    제가 지갑 하나 바꿨습니다.
    이참에 저의 정원 자랑하고 싶습니다.
    지저분하지만 저의 부엌도 소개합니다.
    제가 가장 아끼는 컵이 생겼는데 보관만 할까 하다가 닳아서 깨질때까지 쓰려고 마음을 바꿨습니다. 저의 전용컵이 생겨 행복합니다!

    • 오. 카드지갑 실물이 엄청 궁금했는데 짙은 녹색의 지갑이었군요. ㅎㅎ 사진 감사합니다.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 falling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7개월, 3주 전

    폴님.안녕하새오.저는 ‘너와 나’를 마니 듣고 있어오. 책과 컵도 받았지오.엄마는 뚜벅뚜벅 탐험대를 재일 조아해오.어느 날 동누(작은눈나애오)애개, 동누야~저 삐ㅃ빠ㄹ룰루랄라비뿌어쩌고 좀 받아 적어봐라~해써오.그러니까 동누는 엄마 그거 책오면 나올꺼야 그거 보면되요~~해써오.엄마는 아 그래~~~그랬는대
    책 에 업 더 라 고 요 오 오 -.,-
    저는 저의 장난감들애개 물어밨조. 개내들도 잘 모르개ㅆ다는.
    아마 동누가 아홉번 들으면 알거가타오. 동누가 엄마애개 적어주면 엄마는 맨날 빠빠삐ㅃㅃ삐ㅃ뿌ㅃ리리루리ㅃ ㅏㅃ ㅃ ㅣ뿌ㅃㅃㄹ ㅏㄹ루륄ㄹㄹ ㅣ하실꺼애오.

    [자세히보기]

  • 나무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7개월, 3주 전

    폴님의 정규 앨범 9집 \’너와 나\’ 가
    2019년 12월 중순에 조용하게 나왔네요.
    저는 뒤늦게 알게 되어서
    앨범 아직 듣기 전인데 두근두근..
    카페인 과다 섭취 안하고 두근 거리는게
    새삼스럽고 참 오랜만이군요. ^^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끼고
    더 조용하게 들어야겠어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다 보니,
    이제 스피커 보다 이어폰이 더 익숙해져버렸습니다.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7개월, 3주 전

    허걱……
    깜놀……..

    도대체 어디를 산책 하면 저렇게 가슴이 뛰는 신묘하고 무릉도원 과 맞 닿는 느낌이 들까….
    듣고 있으니 너무 좋아서 눈물이 핑 돕니다.
    아…..
    나도 거기 가보고 싶다…..—–\’산책 갈까\’를 듣고 나서 든 생각

    8분이 넘는 음악을 듣고 있는데 이렇게 가슴뛰고 재미지다니요.
    이렇게 세련된 음악을 듣고 있으니 폴님은 …네…. 천재 맞습니다.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8개월 전

    눈을 감고 들으니 더욱 절로 웃음이 나옵니다.
    그야말로 기묘하고 신묘하며 루시드 폴 님 답습니다! 가고 싶은 길 마음껏 가시라고 항상 마음다해 응원을 했었는데 정말 마음껏! 가셨군요! 너무 좋습니다!!!!!!!!!

    빗방울 소리, 기름에 튀기는 소리, 계곡의 물소리들이 콜라비를 먹는 보현이와 함께 음악이 되었군요!
    그 소리들 어딘가쯤에 교집합이 있는것 같다고 저도 생각은 했었는데 제가 일상 생활에서 듣기 좋아하는 소리들이 모여 하나의 작품이 되었네요.
    음악에 대하여 이렇게 저렇게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음악이란, 그래,,, 좋아하는 소리, 즐기는 소리=음악
    누구든 기분 좋은 추억…[자세히보기]

  • Han.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8개월 전

    콜라비 콘체르토를 첨 듣고 떠오른 느낌 그대로 전달드립니다.

    \”와우씨
    시냇물 소리, 개미군단 소리, 영화 그래비티를 본 것 같은 느낌, 기계식 타자기 뽀글거리는 소리, 콜라비 맛있나?\”

  • falling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8개월 전

    포올님~보혀니눈나~
    저기는 사려니숲길인가오~??
    폴님 구집들으면 보현이누나 노래도 나오ㄴ ㅏ 오?ㅋㅋ
    우리엄마가 9집 들ㄹ ㅕ주면 ㅁ ㅐ일맬맬 드르ㄲ ㅐ오~~
    ㅈ ㅓ는 ㅇ ㅐㅇ ㅓ팥도ㅋㅋ있어오 엄마랑 산책할 때?????아니 밥 먹을ㄸ ㅐ 꼭 드를ㄲ ㅐ오~~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8개월 전

    사진을 보면 사진에 담겨진 찍는이의 감정이 느껴집니다.
    기다리던 소식에 보현이 사진을 보고 순간 울컥 했습니다.

  • 눈꽃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8개월, 1주 전

    정말,앨범 언제 나올까요..^^
    태어난지 1년도 안되는 쌍둥이들,두살 위 첫째딸..그렇게 삼남매 두고 공연장 갈수도 없어..앨범이 참 기다려지고 기다려집니다. 대학시절 함께한 노래패 선후배들 서울서 송년회한다는 소식에..두번 좌절했네요. 다행히 아이들 좀 크면 오라하며 이해하더라구요..꿈에 공연장에 갔어요. 처음으로 무대에 계신 폴님과 대화하는 꿈을 꾸었어요. 그날 눈뜨고 여기와보니 공연소식이 업로드 되어 있었어요..신기했는데.. 동화라는 제목을 보고..어떤 음악일까..동화작가님과 결혼하신 영향일까.. 어찌나 기대되던지요.. 한창 귤 수확시즌인가요? 쌍둥이들 먹이려 제주 무농약 유기농 귤 구하다가ㅠㅡㅠ 폴님 생각이…[자세히보기]

  • homegirl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8개월, 1주 전

    12월 됐는데! 언제 앨범 나오나요? 얼른 나와야지 충분히 예습하고 공연 보러 갈텐데요~ 아~ 벌써 12월 이라니~ 공연/앨범 제목처럼 겨울이 물씬 느껴지는 작품들이겠죠? 어서빨리 만나고 싶어요~~

  • 보라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8개월, 3주 전

    드디어 만나러 갑니다 :) 7년간 타국 생활을 하며 공연도 못 가고 폴님이 직접 가꾸신 귤도 직접 맛 보지 못해서 많이 아쉬웠어요. 본가에 고이 모셔 두었던 음반들도 이사 중에 다 사라져버리고ㅠㅠ 남은 것은 팬심 하나 뿐입니다ㅎㅎ 다시 모으면 되죠… 사인만 어떻게…ㅋㅋ 지구 반대편 방 안에 앉아 폴님의 홈쇼핑 보며 꺄륵꺄륵 좋아하며 한편으론 아쉬워하던 그 마음 고이 가지고 가겠습니다. 신나네요 :)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8개월, 4주 전

    6시부터 심장이 어찌나 뛰던지…. 이게 몇년만인지…
    40분 전부터 컴퓨터 앞에 앉았어요. 좋은 자리 얻어 보겠다고… 나름 계획을 세웠습니다. 어차피 1열은 내가 겟 하기 힘들테니, 3열 이나 4열을 노려야 겠다. 치밀한 계획을 세우고 이왕이면 정 중안에서 약간 오른 쪽으로 치우친 자리를 노려야지.(제가 생각하기에 폴님이 더 잘 보입니다.) 아님 콘솔 바로 앞이 좋겠지. 그것도 아니면 스피커 앞??? 내가 굴릴 수 있는 온갖 잔머리를 굴렸습죠.

    물론 3열이나 4열은 얻지 못 했습니다만,
    내 몫의 자리가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맘껏 환호성도 질러보고 박수도 신나게 칠 수 있을것 같은…[자세히보기]

  • Han.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8개월, 4주 전

    간만에 인터파크에서 대기타고 있다가 앞에서 세번째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ㅎㅎ 아우 공연 볼 생각하니 너무 기분 좋네요.
    보니까 이번에 안테나 식구들 연말에 주르륵 공연하시면서 이벤트도 하더라구여. 물고기님들도 확인해보세요~~

    • 우와!!!! 금손님! 짱 부러워요.ㅠㅠㅠ 저는 쌩쇼에 온갖 연습 다 하다가 결국 겨우겨우 9번째 10번째 얻었는데….금손 이시군요! 축하해요!

  • Han.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9개월 전

    곧 눈이 내리고,
    폴님 공연 보러갈 때 뽀득뽀득 눈 밟으며 겨울 냄새 맡으며 가겠네요.
    그제 문득 방문에 붙어있는 재작년 공연포스터를 보면서 폴님께 처음 직접 사인 받았던 순간을 떠올렸는데~~
    이번 공연에는.. 사인회는 없겠죠오…?
    올해가 다 가버리는 건 아쉽지만 얼른 12월말이 오면 좋겠네요!
    기다립니다 폴님의 새 앨범도 공연도!

  • 페퍼민트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9개월, 2주 전

    폴님 노래가 더 찡- 하게 들리는 완연한 가을이네요. 새앨범 소식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어서 폴님 목소리와 기타연주 듣고 싶네요. 좋은 소식 전해주세요:)

  • Han.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9개월, 4주 전

    가을 밤 \”여름의 꽃\”을 들으며 집에 걸어가고 있어요. 요즘 맘이 불안할 때가 많은데.. 폴님 소리에 귀기울이니 마음이 좀 편해지네요.
    힘들었던 오늘 하루도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폴님.

  • 손님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0개월 전

    청명한 가을. 루시드폴의 계절입니다. 폴님 공연이 부쩍 그리워지는 나날이네요. 공연이 기다려지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아마 요즘 제게 위로가 좀 필요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오랫동안 준비했던 일들이 일단락 되면서 뭔가를 끝냈다는 마음에 후련함이 컸지만 한편으로는 마음에 구멍이 송송 난 것처럼 허전함이 커서 그런 것 같아요. 어쩌면 제가 막 사추기에 돌입하는 때여서 그러는지도 모르겠고요. 날씨가 추워지니깐 헛헛함이 더 커지는 느낌이랄까요.

    기회가 닿는 한에서 폴님의 여러 공연을 봤지만 요즘 가장 그리운 공연은 ‘목소리와 기타’만 있었던 공연이에요. 언제였는지 기억은 흐릿하지만, 폴님이 그저 담담히 들려주…[자세히보기]

  • 유리구두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0개월 전

    이상하게 잠 못 드는 밤.
    깊어 가는 가을 밤,
    폴님 노래와 함께 하고 있어요.
    마음이 절로 평온해지는 순간.
    재작년 이맘때 폴님이 보내 주신 편지를 받고서
    마음을 전해준 가을 편지라고 쓰고,
    내 마음을 사로 잡은 가을 편지라고ㅋ
    써 놓았던 메모를 보니ㅋ
    몹시 기다려지는 소식은
    언제쯤이나 전해 주실지 궁금한 밤입니다요ㅎ
    (지난주 저녁 하늘 달,별을 보며 찰칵)

  • Han.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0개월 전

    오랜만에 \’새\’ 라이브 버전을 듣고 있어요. 날이 쌀쌀해지니 폴님 목소리가 그리워지네요. 감기가 다 나은 줄 알고 밤산책을 했더니 다시 기침이 나네요..ㅠ 이럴때 폴님 공연소식이라도 들으면 정말 좋을 것 같은데…
    ㅎㅎ

    폴님도 물고기님들도 감기 조심하세요~!! (꺼진 불도 다시 보고 나은 감기도 다시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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