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hoo
1 개월, 1 주 전 활성
택배 온다는 문자 받고,
물고기님들의 글을 읽고, 드디어 오는 구나.
핸드폰으로 보고
화면으로 보고
컴퓨터로 보던 저 간절함이 내 손에 닿는구나. . .좋아했는데
아이가 어젯밤 갑자기 입원했네요ㅜ
택배는 지금쯤 경비실에서 우두커니 나를 기다리고 있겠죠?
급한 마음에 음원으로 노래 들으며 설렘을 다독이고 있어요
목소리는 더 친환경이 되셨는데. . .곡이 많이 슬퍼요
자꾸 눈물을 ㅜㅜ 보기
최근 댓글
khj113:
"무미건조한 일상을 살아면서, 가끔 공연장의 색깔과 공기를 떠올리며 위로받아요. 좋은 공연 감사해요. 또 보고, ..."
우후:
"2.8.(토) 공연 여운이 아직도 가시지 않아 이 공간을 찾습니다. 쌀쌀한 겨울 바람에 미리 장갑도 ..."
폴:
"함께 해주셔서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