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ppermint
2 개월, 3 주 전 활성
부지런한 폴님 덕분에
한 해의 처음과 끝을 두 번의 공연으로 꽉 채웠습니다. 부지런히, 그리고 꾸준하게 좋은 음악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이 앞자리가 바뀐 해여서 그런지, 폴님의 친절한 곡 해석 덕분인지 이번 공연과 음악은 조금 더 다른 의미로 다가오네요. 지금처럼 닮고 싶은 모습으로 걸어가 주세요 :)
요즘 장롱면허를 꺼내 운전 중인데, 아구아가 제 마음의 안식처랍니다ㅎㅎ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폴님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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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댓글
폴:
"늦지 않았습니다.^^ '어린' 을 말씀하시는 거지요? "
폴:
"네 호윤님. 감사합니다! "
stand2202:
"너무 늦은 건 아닌지 조심스럽지만, 저도 ‘물고기 마음’ 대신 쓸 수 있을 법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