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ppermint
2 주 전 활성
부지런한 폴님 덕분에
한 해의 처음과 끝을 두 번의 공연으로 꽉 채웠습니다. 부지런히, 그리고 꾸준하게 좋은 음악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이 앞자리가 바뀐 해여서 그런지, 폴님의 친절한 곡 해석 덕분인지 이번 공연과 음악은 조금 더 다른 의미로 다가오네요. 지금처럼 닮고 싶은 모습으로 걸어가 주세요 :)
요즘 장롱면허를 꺼내 운전 중인데, 아구아가 제 마음의 안식처랍니다ㅎㅎ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폴님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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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댓글
봄눈:
"늘 감사합니다! ♥ "
khj113:
"무미건조한 일상을 살아면서, 가끔 공연장의 색깔과 공기를 떠올리며 위로받아요. 좋은 공연 감사해요. 또 보고, ..."
우후:
"2.8.(토) 공연 여운이 아직도 가시지 않아 이 공간을 찾습니다. 쌀쌀한 겨울 바람에 미리 장갑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