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is
9 년, 10 개월 전 활성
마치 꿈을 꾼듯한 지난 새벽이었어요.
이런 귀한 시간을 함께 할수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고마워요 폴님~ 그리고 안테나 식구들..특히 안테나막내들
귤먹느라 애썼구 ^^ 진아양의 노래를 들으니 푸른연꽃을 하루빨리
읽어보고 싶었어요. 폴님의 아직,있다…고통스러웠던 그날들이
떠올랐어요. 그리고 어느샌가 잊고 있던 제 모습에 너무 미안했어요.
노란 나비가 된 가여운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 잊지 않겠습니다.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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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댓글
ojeo:
"원래 눈팅만 하다가 괜시리 이 글 보고 관리자님을 귀찮게 해가며 새로 가입했어요. 넘 ..."
폴:
"의견 감사해요! "
ciiz:
"누군가를 비하하거나 불쾌하게 하지 않는 정도라고 생각되는데 그냥 물고기마음 쓰면 안되려나요? 어차피 부르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