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1170
4 년, 9 개월 전 활성
이상하게 잠 못 드는 밤.
깊어 가는 가을 밤,
폴님 노래와 함께 하고 있어요.
마음이 절로 평온해지는 순간.
재작년 이맘때 폴님이 보내 주신 편지를 받고서
마음을 전해준 가을 편지라고 쓰고,
내 마음을 사로 잡은 가을 편지라고ㅋ
써 놓았던 메모를 보니ㅋ
몹시 기다려지는 소식은
언제쯤이나 전해 주실지 궁금한 밤입니다요ㅎ
(지난주 저녁 하늘 달,별을 보며 찰칵)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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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댓글
이 호윤:
"물살이도 좋지만 저는 물고기가 더 친근하고 편안해서 좋은 것 같아요 폴님. 물고기마음 한표입니다. ..."
폴:
"뭔가 대안이 떠오르시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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