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1170
3 년, 10 개월 전 활성
이상하게 잠 못 드는 밤.
깊어 가는 가을 밤,
폴님 노래와 함께 하고 있어요.
마음이 절로 평온해지는 순간.
재작년 이맘때 폴님이 보내 주신 편지를 받고서
마음을 전해준 가을 편지라고 쓰고,
내 마음을 사로 잡은 가을 편지라고ㅋ
써 놓았던 메모를 보니ㅋ
몹시 기다려지는 소식은
언제쯤이나 전해 주실지 궁금한 밤입니다요ㅎ
(지난주 저녁 하늘 달,별을 보며 찰칵) 보기
© 2025 물고기마음. All rights reserved.
Theme by Anders Norén.
최근 댓글
khj113:
"무미건조한 일상을 살아면서, 가끔 공연장의 색깔과 공기를 떠올리며 위로받아요. 좋은 공연 감사해요. 또 보고, ..."
우후:
"2.8.(토) 공연 여운이 아직도 가시지 않아 이 공간을 찾습니다. 쌀쌀한 겨울 바람에 미리 장갑도 ..."
폴:
"함께 해주셔서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