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el
4 년, 10 개월 전 활성
폴님 공연이 처음인 친구들과 함께 섬 처럼 뚝 뚝 떨어진 자리에서 공연을 봤어요.
공연 내내 울며 들은 친구 , 폴님의 비쥬얼에 놀란 친구 ㅋ, 모두들 연주와 보컬에 감탄을 아끼지 않았고요.^^
전 어제 공연을 보며 폴님의 20년후를 떠올려 보았어요.
음악과 농사가 폴님을 채우고 비우고 또 채우면서
그때 들려줄 이야기는 어떨까하고요. ^^
생각만해도 좋으네요…
언제나 감사해요~ 폴님 애쓰셨어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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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댓글
khj113:
"무미건조한 일상을 살아면서, 가끔 공연장의 색깔과 공기를 떠올리며 위로받아요. 좋은 공연 감사해요. 또 보고, ..."
우후:
"2.8.(토) 공연 여운이 아직도 가시지 않아 이 공간을 찾습니다. 쌀쌀한 겨울 바람에 미리 장갑도 ..."
폴:
"함께 해주셔서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