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P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10 년, 2 개월 전

    히히 저두 받았어요
    그런데 귤피차 어떻게만드는지 알려주실분 계신가요 ㅠㅡㅠ

    • kidseye 10 년, 2 개월 전에게 답글을 달았습니다.

      저는 다 생략하고 그냥 뜨거운 물에 우려냈어요 . 귤껍질을 말리지 않고 그대로,바로! 끓는물에 우려내면 비타민이 파괴된다고 70,80도 되는 뜨거운 물에 우려내서 먹으면 가장 좋다네요 ^^

      • NAP 10 년, 2 개월 전에게 답글을 달았습니다.

        아 말리지않고 그냥요!? 핫 저두 해봐야겠습니다..!!감사합니다!!

  • 보라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10 년, 2 개월 전

    저도 받았습니다! 저 대신 받아준 친구가 사진을 찍어줬어요. 친구가 그린 폴귤(?!)도 첨부했어요! 시식평은 차차 써주겠다고 했는데, 일단은 “시다”라고? ㅎㅎ

    이 앨범이 제 손에 들어오려면 짧게는 몇 달, 길게는 일 이년이 더 있어야겠지만 그래도 마음은 풍족하네요^^ 소포로 받을수도 있겠지만.. 가끔 분실되는 것을 목격한지라,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직접 찾으러 가렵니다ㅋㅋ

    새벽부터 기쁜 소식들에 잠이 확 깨네요^^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 에그마리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10 년, 2 개월 전

    귤 하나 까서 “나눠먹자”고 했는데 제가 사진 찍는 사이 아이가 혼자서 다 먹어버린거 있죠. ㅎㅎ “엄마, 노래 들으면서 먹어야지~” 하더니….
    새 노래, 이야기, 엽서와 귤 모두 고맙습니다. 아이는 폴님 귤나무 돌보고 있는 사진이 가장 좋대요ㅡ

  • blue0579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10 년, 2 개월 전

    상한것 하나 없이 잘 도착했습니다!!!
    택배 기다리던 시간보다 지금이 더 두근 거리네요~~
    맛있게 먹고 잘듣고 잘 읽을께요~~
    폴님 감사해요~~

  • 인영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10 년, 2 개월 전

    택배 받자마자 신나서 사진부터 찍고 고이고이 한장, 한장 넘겨가며 느끼고. 이제 들어볼 차례에요. 따뜻한 차 한잔 두고 편안한 마음으로 듣고 싶어서 조용한 밤에 들어보려구요. 하나하나 포장해서 보내준 정성에 감사하며, 잘 키워서 보내주신 귤, 노래, 책. 보면서 생각할게요:)

    처음 예약 주문 받을 때 샀는데 700번대라서 좀 의아했는데 마지막 포장까지 폴오빠 손을 거치는 걸 보니, 순번에 신경썼던 제 자신이 순간 부끄러워지네요ㅠㅠ
    연말 선물 고맙습니다:)

    • 인영 10 년, 2 개월 전에게 답글을 달았습니다.

      특별하게 준비하시느라애 많이 쓰셨어요:) 물고기라서 행복해요. 고마워요!

  • 상한 영혼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10 년, 2 개월 전

    선물 상자 잘 받았습니다.
    이걸 아까워서 어찌 먹고, 어찌 보고, 어찌 들을지…
    고맙습니다.^^

  • kidseye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10 년, 2 개월 전

    저도 무사히 귤들이 잘 도착했고, 책이 집힌자국이 있어 마음이 아프지만 그것마저 보듬어서 잘 듣고 잘 먹고 잘 보겠습니다 :)

    180번째 한정반 앨범, 고맙습니다!

  • 카푸치노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10 년, 2 개월 전

    택배와서 귤 맛보고 있습니다. 상한거 하나 없이 꼼꼼히 포장되어 왔네요. 농약은 치지 않았지만 유기농이라 할 수 없는 귤ㅎㅎ 굉장히 달고 맛있어요. 동화책도 이제 읽어보겠습니다. 폴님 고맙습니다.^^

  • 홍삼정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10 년, 2 개월 전

    우리 물고기들 우리 물고기들 우리 물고기들…ㅋㅋㅋ

    • 닉네임 10 년, 2 개월 전에게 답글을 달았습니다.

      뭐죠????ㅋㅋㅋ
      책의 한 구절 맞나요?
      저는 이 시끄러운 저녁시간이 지나면 읽으려고 아끼고있는뎅….자꾸 들쳐보고 싶어요. ㅜ ㅜ;;

    • 홍삼정 10 년, 2 개월 전에게 답글을 달았습니다.

      한 구절 맞죠..
      아~주 특별한.

  • 우후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10 년, 2 개월 전

    택배 온다는 문자 받고,
    물고기님들의 글을 읽고, 드디어 오는 구나.
    핸드폰으로 보고
    화면으로 보고
    컴퓨터로 보던 저 간절함이 내 손에 닿는구나. . .좋아했는데

    아이가 어젯밤 갑자기 입원했네요ㅜ

    택배는 지금쯤 경비실에서 우두커니 나를 기다리고 있겠죠?

    급한 마음에 음원으로 노래 들으며 설렘을 다독이고 있어요

    목소리는 더 친환경이 되셨는데. . .곡이 많이 슬퍼요

    자꾸 눈물을 ㅜㅜ

    • 닉네임 10 년, 2 개월 전에게 답글을 달았습니다.

      아이가 빨리 나았으면…하고 기도 합니다.
      어여 나으렴.

    • 우후 10 년, 2 개월 전에게 답글을 달았습니다.

      따뜻한 마음씨 가득한 귤님…감사해요.
      오늘 퇴원합니다. 집에 가면 동화책 읽어줘야겠어요^^

  • 심진화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10 년, 2 개월 전

    저도 방금 택배아저씨 와서 앨범 주고 갔어요^^
    바로 박스 오픈해서 귤 먼저 맛보고 있어요.
    생각보다 쫌 시네요..ㅋㅋㅋㅋㅋㅋ
    폴님 앨범 대박나세요~^^

  • 홍삼정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10 년, 2 개월 전

    아.. 이거 어떻게 먹는 건가요? 표본 만들 순 없는 건가요~~

  • 미도리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10 년, 2 개월 전

    귤이 왔어요~!!
    아니 앨범이 왔어요ㅋㅋㅋ
    저 귤을 산게 아닌데… 이상하게 귤부터 눈에 보였어요….하하
    나중에 조카 만나면 같이 동화책 읽고 같이 노래듣고~할거에요~:) 어제부터 책 안왔냐며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귤 두개 까먹고 껍질은 말렸어요~ 폴님이 그냥 우려내서 마셔도 된다고 했는데, 정말 그냥 우려내면 되는건가요??

  • blissrgogi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10 년, 2 개월 전

    앨범도, 귤도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열어보면서 구석구석 폴님의 정성이 느껴져 마음이 따뜻해 졌어요ㅎㅎ 이제 막 앨범도 들어보는데 곡들도 정말 좋습니다!ㅠㅠ 폴님 최고!!!

  • 꽃은말이없다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10 년, 2 개월 전

    귤은 비록 받지 못했지만 앨범도 주문하고 지금은 음원사이트에서 음원으로 듣고 있어요 :-) 오랫동안 기대한 보람이 있네요 ㅎㅎㅎㅎㅎㅎ 정말 좋아요 ㅎㅎㅎㅎㅎㅎ 연말이 외롭지 않겠어요 ㅎㅎㅎㅎㅎ

  • yuzu80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10 년, 2 개월 전

    드디어 받았어요.
    12월 받는 종합선물세트가 너무 감격적이라 일이 손에 잡히지 않네요.

    폴님, 감동이에요.

  • baram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10 년, 2 개월 전

    :) 드디어 택배왔어요-!
    뾱뾱이가 제 역할을 잘 해냈네요. 포장지 뜯으면서 이래저래 살펴보면서 폴님과 많은 분들의 정성을 느끼고 있어요.
    종이박스 접으시면서 손이 베이시진 않았는지 걱정이 됩니다. 귤도 아주 시원하고 씽씽해요- 그 폴님 덕분에 마음이 따땃해졌어요. 향기로 맛으로 온기로 마음으로 그 곳 소식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잘 보고 잘 읽고 잘 먹고 잘 보고 잘 느끼겠습니다.

    • 닉네임 10 년, 2 개월 전에게 답글을 달았습니다.

      아아아……드디어 왔군요.ㅎㅎㅎ….
      저도 집에 가면 있을라나요…..천천히 서두르지 않고 하나씩 하나씩…반갑다고! 기다렸다며 인사하렵니다.
      무사히 잘 와서 다행이어용….

    • Han. 10 년, 2 개월 전에게 답글을 달았습니다.

      우와. 예쁘네요~~ 저도 배송 온다는 문자를 받고 기다리고 있어요. 집에 밤에 들어가면 쨘 하고 도착해있을 것 같아요!

  • 카푸치노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10 년, 2 개월 전

    아직 귤은 도착 하지 않았기에 음원으로 먼저 듣고 있어요. 울컥울컥해서 오늘 일 하기가 참 어렵네요 ㅠ.ㅠ 공연장에서 뵙겠습니다.

    • 바람 10 년, 2 개월 전에게 답글을 달았습니다.

      다들 컴퓨터 앞에 앉아계신거죠?^^ 퇴근시간, 드디어 집중해서 가사 하나하나 귀에 넣을 수 있겠네요- 12월은 이걸로 됐습니다! 헤-

      • 카푸치노 10 년, 2 개월 전에게 답글을 달았습니다.

        택배오는 중이라고 문자 왔네요. 크리스마스 선물 미리 받은 신난 기분입니다^^

  • HDOL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10 년, 2 개월 전

    매일 모바일로만 접속했는데 PC로 접속하니 새로운 느낌이네요..
    폴님의 선물은 옥천 허브를 지나 우리 동네로 왔다는 소식이!
    벌써부터 퇴근이 기다려지는 오후입니다.
    다들 선물 받으셨는지요?

  • 후박이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10 년, 2 개월 전

    뮤직비디오 봤어요
    아이들이 제주도에서 저렇게 뛰어 놀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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