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n.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5개월, 4주 전

    모르는 분들이 많을것같아서요!
    이번에 안테나에서 전시형 비대면 공연 한대여.
    http://www.ticketlink.co.kr/product/34510
    한장씩 예매하시면 일상비일상 앱 다운받으셔서 예매하면 할인받을수있습니다!

    • 어이구!!!! 깜짝 놀라 얼른들어가서 예매 했어요.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 화면으로라도 폴님 볼 생각에 신나네요!! 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새의 선물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6개월, 1주 전

    마음은 언제나 물고기마음.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7개월, 3주 전

    20년도 전에 장수라는 아이가 살았었습니다. 한 2년 정도 저와 함께 지냈어요. 그땐 분리불안이나 산책이나 반려견이라는 단어가 없었던 시기였어요. 그래서 못해준게 참 많았어요. 너무 허망하게 아이를 떠나보냈어요.오랫동안 참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다른 아이를 다시 품는다는건 다시 언젠가 헤어져야 한다는 것이기에 장수하나로 충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작은 아이와 킁킁콘서트에 갔었어요.그 이후 함께 보호소와 사이트를 다녔어요. 그리고 구름이가 우리집 셋째가 되었습니다.
    딱 1년전이네요.

    언젠가 헤어지겠지만 함께 기대며 살겠다고 해줄 수 있는건 다 해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때처럼 바보같이 보내진 않…[자세히보기]

  • Grace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8개월 전

    폴님 서울은 많이 따뜻해졌는데
    제주도 그런가요?
    올 겨울 유독 눈이 많아서
    하얗고 티없이 예쁜 것을 보면서
    맑은 폴님 음악 종종 듣곤 했어요
    마음이 어렵고 힘든 때라
    몸도 더 움직이지 않고 지내게 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폴님 공연장은 너무나 그리운 날들입니다
    호크니 도록을 보다가
    입이 긴 갈색강아지를 봤는데
    보현 생각이 나서 안부인사 남깁니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
    보고싶어요!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8개월, 3주 전

    앨범 사는데 1시간30분
    턴테이블과 앰프 손 보는데 10일
    마음을 가다듬는데 1달…..또르륵…
    드디어 드디어….올려 봤습니다.

    무식해서….. 다운로드는 못 받았어요 ㅠ
    미안 합니다. 폴. 꼭 다운받으라 했는데….
    그런데 우리 턴 테이블 이쁘죠? 나이가 꽤 됩니다. 한 서른다섯살은 됩니다.

  • Han.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9개월, 1주 전

    스테인드글라스로 만든 유리새가 집에 왔어요. 물결무늬가 새겨진 푸른 유리를 골랐는데 바라만 보고 있어도 좋네요.
    언젠가 다 괜찮아져서 폴님 공연 보러갈 수 있게 되면 그때는 직접 만든 걸 전해드리고 싶네요~!

    물고기마음에 오는 모든 분들 다시 공연장에서 함께 할 수 있을때까지 모두모두 건강하시길!! 공연후기 나누는 그날이 얼른 오면 좋겠네요.

  • 지혜의꽃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9개월, 1주 전

    너무나 오랜만에 온 것 같아요:) 휘리릭 폴님의 근황을 읽고 올려주신 음악을 듣고 잘 즐기다 갑니다! 과수원이 학교라면 물고기마음은 폴님과 물고기님들 그리고 저의 청춘일기장 같은 곳이에요:) 계속해서 다양한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저도 제주 시골 어딘가에 머물 자리 하나 마련하였습니다:) 당장은 도시에서 바삐 살아가겠지만 언젠가 폴님처럼 마음이 향하는 대로 살 수 있겠죠? 마음과 시간이 머무는 곳에서 항상 건강하시고 다음 소식 기대할게요!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0개월 전

    폴님
    메리크리스마스!!!
    언제나 가족들 평안하시길…

  • Han.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0개월 전

    물고기여러분들 다들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시길. 남은 올해도 내년도 다들 건강하세요!

    요즘 자꾸 마음이 불안하고 힘들때가 많은데.. 폴님 목소리 듣고 있으니 좋네요..
    내년엔 꼭 다같이 얼굴보고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오기를 바랍니다. 마지막 공연 때 떠올리며 잠을 청해봅니다~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0개월, 2주 전

    올 겨울엔 무스카리도 히야신스도 튤립도 심었습니다.
    왠지 봄이 오기전에 아이들이 만개하겠죠. 무척 기다려집니다.

    돌보는 아이들이 자꾸 늘어납니다.
    내가 감당 할 수 있을만큼 욕심부리지 말아야 할텐데…
    폴에게 우리 마가렛여사님과 장미같은 꽃을 피우는 앤틱로즈 제라늄 보여주고 싶네요.

    올해 그래도 아주 막 허비한건 아니예요. 이렇게 멋진 정원을 갖게 되었거든요.
    보이나요? 저 멀리 달력ㅎㅎ

    생각해보면 기쁜일도 많이 있었어요.
    안테나 인터넷 공연도 있었고 얼마전 힐링 콘서트에서 눈물까지 글성이며 공연 함께 했습니다.

    그리고 마음이 아파 입원해계시는 환자분들께, 아침일찍 코로나를 뚫고 치료 받으러 오…[자세히보기]

  • classicway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0개월, 2주 전

    lp 떨어졌네요
    당첨 되신분들 부러워요 ㅠㅠ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0개월, 3주 전

    깜놀!!
    테레비 뉴스에서 집까지 무사히가 나왔어요! 것도 아주 오래 나왔어요!
    저는 우리 폴님 노래나 음악이 나오면 너무 좋습니다!

  • Han.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1개월 전

    ㅠㅠ.. 온라인공연 신청해놓고 공연 볼 만반의 준비를 해두었는데… 결국 오프닝부분도 못 보고 줌 접속만 해보고 기다리다가 나올 수 밖에 없었네요…
    회사 일 때문에…….
    너무 기대하고 있었는데… ㅠㅠ..
    혹시 이거 방송으로도 보여주는지, 유료 결제해서 스트리밍이라도 볼 수 있는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그리구.. 안테나뮤직에서 꼭 좀 이런 공연 해주셨음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히 들었어요.. 저번에 안테나식구들 다 나와서 유투브로 생중계해주셨을때 너무 좋았는데
    아예 정식공연으로 온라인 티켓사서 입장해서 함께 하는 그런 공연은 어려울까요…?

    아님 오늘처럼 소수 관객만 모시고 나머지는 온라인으로라도..

  • mong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1개월 전

    폴님께서 제 메시지를 읽어주셔서 더욱 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사랑하는 폴님, ‘유자맨’ 아니고 ‘뮤지션’이에요.

    • 저도 언급하신거 봤어요! 몽님 이셨구나!!! ㅎㅎ 저는 현수막 이예요!!!ㅎㅎㅎ

  • 도다리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1개월 전

    폴공연을 보려면… 제 카메라도 켜야하나요… 우리세대의 나훈아 인가요…. 화장이라도..해야하나…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1개월, 1주 전

    안테나 sns 검색결과ㅠ입니다.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1개월, 1주 전

    나에게 수면바지 같은 폴 음악.
    배고플때 먹는 젤리?^^

    유일한 숨구멍 이었던 당신의 공연.

    숨구멍 막혀 있으니 조금씩 미쳐가고 있습니다. ㅎㅎㅎ

  • 새의 선물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1개월, 3주 전

    안녕하시지요.날이 갑자기 너무 추워졌네요.얼마전 오랜만에 밤산책을 하는데 차가운공기가 기분 나쁘지않고 너무 좋더라구요.폴님과 물고기님들 모두모두 건강했음 좋겠어요.우리 모두 몸과마음 아프지 말아요..

  • mong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전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폴님,
    폴님보다 더 사랑하는 물고기님들!

    저는 지금 제주 아일랜드에 있습니다.
    17일에 돌문화공원에서 있었던 ‘고상지’님 공연을 보고 그 후로 계속 제주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어제는 친한 언니의 추천으로 ‘협재해수욕장’을 다녀 왔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도 10여년 전부터 참 궁금했던 곳이었는데 그 꿈을 이루었네요.

    사랑하는 물고기님들께 제주의 바다를 살포시 공유합니다.
    폴님은 매일 보는 풍경이니까 그냥 쓰윽 보고 말면 될 거 같네요 ㅋㅋ

    요즘 날씨에는 딱 국경에서 밤 줍기 좋은 날씨인데, 그죠?

    점점 쌀쌀해지는 날씨에 가을보다 겨울이 더 진하게 느껴지는 건 기분 탓일까요?

    수족냉…[자세히보기]

    • 돌문화 공원이라니 ….ㅠ너무 좋으셨겠네요! 제주 너무 가고 싶네요! 사진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제주를 떠올리며 마음이 평온해 졌습니다.

  • 이크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전

    마음같지 않은일들이 일어나네요
    내 욕심이겠지하지만 여전히 그 끝을 잡고 놓지 못하네요
    숨하나 크게 들이쉬며
    오늘도 여전히 루시드폴님의 노래들을 들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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