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leelaw
8 년, 1 개월 전 활성
늘 한번쯤 들어와서 안부글이라도 남겨야지 하다가
이제야 가입해봅니다.
형님과 이름이 같은 6촌 동생입니다.
실제로 뵌 것은 형님 결혼식 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이라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얼마전 알뜰신잡에서 출연하신 모습을 TV에서 보고,
저런 멋진 분이 제 친척이라는 생각에 뿌듯했습니다.
공연도 한번 꼭 보러가고 싶은데 사는게 바빠 쉽지않네요 ㅠ
그래도 언제나 힐링이 되는 음악 잘 듣고 있습니다.
(제 아내와 처제가 광팬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 가득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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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뭔가 대안이 떠오르시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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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눈팅만 하다가 괜시리 이 글 보고 관리자님을 귀찮게 해가며 새로 가입했어요. 넘 ..."
폴:
"의견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