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hoo
1 년 전 활성
택배 온다는 문자 받고,
물고기님들의 글을 읽고, 드디어 오는 구나.
핸드폰으로 보고
화면으로 보고
컴퓨터로 보던 저 간절함이 내 손에 닿는구나. . .좋아했는데
아이가 어젯밤 갑자기 입원했네요ㅜ
택배는 지금쯤 경비실에서 우두커니 나를 기다리고 있겠죠?
급한 마음에 음원으로 노래 들으며 설렘을 다독이고 있어요
목소리는 더 친환경이 되셨는데. . .곡이 많이 슬퍼요
자꾸 눈물을 ㅜ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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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감사합니다. :) "
손님:
"안녕하세요. 저는 폴님의 오두막 작업실 이름인 고요연구소로 이름을 제안 드립니다. 저는 현실에 있지만 ..."
stand2202:
"넵 ㅠㅜ '어린 마음' 을 강조하고 싶은 마음에 꺽쇠에 제목을 넣어서 썼더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