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rifymymind
11 개월, 2 주 전 활성
공연 둘째 날. 늘 반대로 타는 2호선을 또 반대로 타는 바람에 시간을 허비하고 이러다 너무 늦겠다 싶어 택시를 탔습니다. 다행히 첫 멘트 하실 때 입장할 수 있었네요. 주변에서는 양일 예매하기 참 잘했다고 심심한 위로를 해주었어요.ㅎㅎ
예매를 너무 오랜만에 해본지라 미리 대기 했음에도 어리버리하게 모든 좌석을 날리고 남은 마지막 줄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때부터 틈날 때마다 클릭클릭해서 첫째 날에는 D열, 둘째 날에는 B열에 앉게 되었어요.(꺄악) D열도 참 좋다고 생각했는데 B열은 정말.. 엄청나더군요. 예매 첫 날에 앞 자리 끊으신 분들은 손이 얼마나 빠르신건지, 노하우 전수 좀 […]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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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댓글
khj113:
"무미건조한 일상을 살아면서, 가끔 공연장의 색깔과 공기를 떠올리며 위로받아요. 좋은 공연 감사해요. 또 보고, ..."
우후:
"2.8.(토) 공연 여운이 아직도 가시지 않아 이 공간을 찾습니다. 쌀쌀한 겨울 바람에 미리 장갑도 ..."
폴:
"함께 해주셔서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