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en
8 년, 12 개월 전 활성
폴님, 잘 지내시나요? 두번째 인사드립니다.
요즘 제게 또다른 꿈이 하나 생겼습니다.
루시드 폴님의 노래를 들으며 나도 누군가를 위로해주고 싶다는 마음이 동하여(어쩌면 같은 나이에 나는 뭘하고 있었나라는 약간의 자책과 남들을 위로하기에 주저하지 않는 폴님의 용기에 힘입어) 그동안의 글들을 “출판사들”에 출간 의뢰하면서 이것이 성공한다면 제 글 뒤에 폴님의 추천사가 들어가면 좋겠다란 상상을 해보았습니다. 혹시 제게 폴님의 메일 보내주시면(우찌 제 파일을 드려야할지 몰라서ㅠ.ㅠ;;;) 보여드릴까합니다. 바쁘신 와중 가능하실까요?
(부담스러우시다면 패스해주셔요. 나중에 출간확정되면 그때 다시 부탁드릴꼐요.^__^) 보기
최근 댓글
khj113:
"무미건조한 일상을 살아면서, 가끔 공연장의 색깔과 공기를 떠올리며 위로받아요. 좋은 공연 감사해요. 또 보고, ..."
우후:
"2.8.(토) 공연 여운이 아직도 가시지 않아 이 공간을 찾습니다. 쌀쌀한 겨울 바람에 미리 장갑도 ..."
폴:
"함께 해주셔서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