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lling
2 년, 2 개월 전 활성
안녕하새오.
이재 두 밤만 자면 파랑새극장애 가오.
저는 며칠전까지 바야바였조.너무 바야바였조.그래서 좀 트리밍해써오. 그리고 주사도 맞았조.
폴님의 킁킁 콘서트애 갈 준비가 다 되었어오.
멋진 콘서트애 가서, 흠-멋진 꿈을 꾸며 쿨쿨 졸거나 잠이 들 것도 같지만.
재가 처음 가는 콘서트라 잘 모르갰어오. 혹시 재가 코를 드르렁드르렁 골더라도
그건 행복하다는 뜻이니까 폴님 놀라지 마새오. 보기
최근 댓글
khj113:
"무미건조한 일상을 살아면서, 가끔 공연장의 색깔과 공기를 떠올리며 위로받아요. 좋은 공연 감사해요. 또 보고, ..."
우후:
"2.8.(토) 공연 여운이 아직도 가시지 않아 이 공간을 찾습니다. 쌀쌀한 겨울 바람에 미리 장갑도 ..."
폴:
"함께 해주셔서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