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am
6 년, 2 개월 전 활성
:) 드디어 택배왔어요-!
뾱뾱이가 제 역할을 잘 해냈네요. 포장지 뜯으면서 이래저래 살펴보면서 폴님과 많은 분들의 정성을 느끼고 있어요.
종이박스 접으시면서 손이 베이시진 않았는지 걱정이 됩니다. 귤도 아주 시원하고 씽씽해요- 그 폴님 덕분에 마음이 따땃해졌어요. 향기로 맛으로 온기로 마음으로 그 곳 소식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잘 보고 잘 읽고 잘 먹고 잘 보고 잘 느끼겠습니다.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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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댓글
khj113:
"무미건조한 일상을 살아면서, 가끔 공연장의 색깔과 공기를 떠올리며 위로받아요. 좋은 공연 감사해요. 또 보고, ..."
우후:
"2.8.(토) 공연 여운이 아직도 가시지 않아 이 공간을 찾습니다. 쌀쌀한 겨울 바람에 미리 장갑도 ..."
폴:
"함께 해주셔서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