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cot07
2 년, 2 개월 전 활성
가을에는 폴님 3집 듣기.
세상이 변해서 예전엔 음악을 들으려면
mp3와 유선 이어폰을 찾았었는데
이제 핸드폰과 블루투스 이어폰을
주섬주섬 찾아서 꺼내게 되네요.
노이즈캔슬링 기능도 이제 없으면
주변 소음이 들려서 괜히 신경 쓰이게 되고..
음악 소리만 오롯이 들리는 그 적막감이 좋아서요.
가을처럼 슬픈 겨울이 오면 이라는
가사 구절이 요즘 가끔씩 생각났었는데
1집 ‘너는 내 마음속에 남아’의 가사였네요..
이 노래도 들어야겠어요. ^^
저는 가을보다는 봄에 더 취약한 사람인데..
언젠가 봄에 우울한 사람들을 위한
노래도 한 번 만들어 주셨으면..ㅋㅋ
봄에 생각나는 오 […]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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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댓글
khj113:
"무미건조한 일상을 살아면서, 가끔 공연장의 색깔과 공기를 떠올리며 위로받아요. 좋은 공연 감사해요. 또 보고, ..."
우후:
"2.8.(토) 공연 여운이 아직도 가시지 않아 이 공간을 찾습니다. 쌀쌀한 겨울 바람에 미리 장갑도 ..."
폴:
"함께 해주셔서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