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98
3 개월, 1 주 전 활성
올해 나에게 주는 선물로 루시드폴 공연을 주었는데, 정말 잘했다 싶었습니다.
지난 일요일 공연을 보고 왔더랬죠.
유쾌하게 웃기도 하고, 두 눈 감고 눈물을 삼기키도 하고,
목청껏 노래하기도 하고, 두 손 모아 기도하기도 했던.. 다양한 순간들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 자신을 보듬어 주며, 밝은 쪽으로 향하는 삶을 살아가야겠다 기도했습니다.
폴님과 동시대를 살아가는 인연이 되어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 보기





최근 댓글
이 호윤:
"물살이도 좋지만 저는 물고기가 더 친근하고 편안해서 좋은 것 같아요 폴님. 물고기마음 한표입니다. ..."
폴:
"뭔가 대안이 떠오르시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세요! :) "
ojeo:
"원래 눈팅만 하다가 괜시리 이 글 보고 관리자님을 귀찮게 해가며 새로 가입했어요. 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