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race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7개월 전

    이해인 수녀님 신간인데
    읽다보니 폴님 생각이 났어요 ㅎㅎ
    좋은 시인, 삶 속 예술인 :)
    폴님 존재만으로도
    누군가에겐 유일무이한 위로랍니다
    더워도 너무 더운 날들이네요
    저도 아래 계신 물고기님들처럼
    폴님 보고싶숩니당!

    • 7 개월 전에게 답글을 달았습니다.

      와아. 아름다운 글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8개월 전

    귀뚜라미는 우는 데 여전히 더운 밤입니다. 진짜 가을과 폴님이 좋은 소식으로 같이 찾아오시려는 지 부쩍 폴님 글이 많아져서 여기 찾아오는 \’재미\’가 있어요.
    다시 만날때까지 건강합시다!

  • 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8개월 전

    모두들 잘 지내시지요? 곧 입추가 지나면 거짓말처럼 낮 기온이 내려간다고 하네요. 가을에 뵐 때까지 모두모두 건강하시길 빌어요!

    • 7 개월, 3 주 전에게 답글을 달았습니다.

      폴님도 우리도 모두 건강합시다!
      입추가 지났지만 여즉 더운건 왜일까요. 지구도 아픈건가봐요. 귀뚜라미는 울지만 우리가 알던 가을에 울진 않는 듯 해요. 폴님이 울면 진짜 가을이 되려나봐요. 풉

  • 닉네임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8개월 전

    저도 폴님 말고 오빠라고 부르고 싶네여. ㅎㅎㅎ
    폴 오….빠………폴 오빠…. 잘 지내시죠?^^

  • 닉네임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8개월 전

    새로운 것이 있나요, 닉네임님?
    친절하게 물어보는 문구에…속으로..아니요…라고 대답 했어요, 속으로요…ㅎㅎㅎ
    폴님 보고 싶고 공연보고 싶어 들어왔어요.

    폴님 공연이 보고 싶어요.
    폴님…..공연 가고 싶습니다.

  • 새의 선물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9개월 전

    보고 싶습니다 폴…오빠.:)

  • 그린스웨터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9개월 전

    Being-with 앨범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장마가 시작됐네요
    무탈히 잘 지나가기를
    생기는 담뿍 채우기를
    모두의 안녕을 빕니다☂️🌈🕊️

  • 관리자 물고기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10개월 전

    안녕하세요, 관리자물고기입니다.
    요 근래 물고기마음에 약간의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보안이라든지 속도 관련 등등입니다)
    업데이트 후에 이전과 조금씩 달라진 부분이 있을 것 같아서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지금 종합장에서 이미지 업로드 버튼이 사라졌다던가 하는 것인데요,
    혹시 이외에도 보시다가 전과 다르거나, 이상하거나 한 부분을 보시면 제보를 좀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이 글에 댓글을 달아주셔도 되고, 관리자 계정으로 (우측 상단의 이메일 아이콘) 메일을 주셔도 되고, 카카오 오픈톡방에서 물고기마음으로 검색하면 나오는 오픈톡방으로 알려주셔도 됩니다. 그럼 잘 부탁드릴게요!

  • Han.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10개월 전

    폴님 덕분에 스페이스 소포라 라는 멋진 공간을 알게 되어서 좋네요. 지금 하는 전시도 되게 좋았어요. 오늘은 정동야행 인가 행사때문에 사람이 많아서 길가 벤치에 앉아서 소포라 카페 밀크티 마시고 있는데 참 좋네요. 사람구경도 하고 새소리도 들리구. 폴님도 이곳에 오시는 물고기님들도 좋은 시간 보내고 있으시길!

    • 10 개월, 1 주 전에게 답글을 달았습니다.

      우와 소포라에 가셨군요! 올 가을 어쩌면 소포라에서 또 만날 기회가 있을지도.. :)

      • Han. 10 개월 전에게 답글을 달았습니다.

        오! ㅎㅎ 뵐 수 있음 좋겠네요. 소식 항상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 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1년 전

    모두 감사합니다. 소식 또 전하겠습니다. :) 곧 뵈어요.

  • 봄눈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1년 전

    폴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 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1년 전

    폴님, 이제 봄이구나 했더니 다시 추워진다고 합니다. 언제 진짜 봄이 올까요?
    봄날 태어나신 폴님, 생신 축하드려요!

  • Grace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1년 전

    종종 가는 단골 독립 서점에
    보현이 얼굴이 있는
    폴님의 ’너와 나‘가 있어서 사진 한 장
    남겨보고 싶었는데
    7살 된 털복숭이 주인님께서
    이렇게도 야무지게 지키고 앉아 안 비켜주시네요.
    생각을 줄이고 어떻게 쉬어야하는 건지
    잘 모르겠던 차에 이번 앰비언트 앨범
    정말 소중히 들었어요.
    연말, 연초를 한참 지난 뒤늦은 후기이지만
    마음으로 믿고 귀를 맡길 수 있는 음악
    언제나 감사합니다.
    그토록 보고싶던 문대통령님 내외분
    웃으시는 모습을 멀리서나마 이렇게 뵙네요.
    다 폴님 덕분이예요 :)

  • 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1년 전

    지금 폴님 평산책방에서 작가의 만남하시는 거 유투브에서 라이브로 보여주네요!!
    https://www.youtube.com/live/NTo4oh328uI?si=FxihRykgWwWPbORN
    못가서 아쉬웠는데 넘 감동이에요!!! 폴님의 사투리도 듣고요 ㅎㅎ 유머도 같이요~

    • 그린스웨터 1 년, 1 개월 전에게 답글을 달았습니다.

      저도 라방 봤어요~~
      우왕 정말 감동이었죠?!!
      폴님이 노래하겠다며 “노래!”하고 외치셨을 때, 왠지 떨림타파 기합를 힘차게 넣는 것 같으셨다는 ㅎㅎ 역시 유머스러운 아티스트~ 아주 자랑스럽습니다!!

      • 1 년, 1 개월 전에게 답글을 달았습니다.

        네! 감동감동이요! 밥 먹다말고 소리치며 봤네요ㅎㅎ금요일 밤 깜짝 선물같았어요!!!

  • 그린스웨터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1년 전

    그리 무겁지 않은 배낭을 메었지만, 낯선 도시에서 정처 없이 헤매고 다녔더니 어깨가 무지 아팠어요~~ 진즉에 폴님 노래 들을 걸~~~
    다행히 지금은 “거친 바람이 불어와도 자유롭게 가볍게 걸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폴님~~ 앞으로도 쭈욱,
    Mutinho 할아버지처럼 오래오래,
    우리 곁에서 노래불러주어요🙏

    늘 고맙습니다!

  • nicholas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1년 전

  • 손님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1년 전

    저는 오랜만에 물고기마음에 글을 남겨봅니다. 오늘은 2023년의 마지막날이자 제 생일이기도 한 날입니다. 한 때는 ‘융통성 없이’ 곧이곧대로 출생신고를 해버려서 태어나자마자 저를 한국나이로 ‘두살’을 만들어버린 아빠가 짜증나던 때도 있었더랬죠. 물론 이제는 한살이든 두살이든 그게 그다지 큰 차이가 없을만큼 나이가 ‘후울쩍’ 많아져버려서 아무 상관도 없어져 버렸지만요.

    올 한해를 마무리 하며 이런저런 생각을 해보니 제게는 12월에 생전 겪지 못했던 이런 저런 이슈가 많았던 것 같아요. 물론 좋은 쪽과 나쁜 쪽 모두요. 그래도 대부분의 ‘좋은 쪽’은 폴님 덕분이었던 같습니다. 12월에 음반과 책…[더 보기]

    • 1 년, 3 개월 전에게 답글을 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공연장과 전시장에서 자주 뵈었겠네요. 나를 태교하듯 다룬다. 그 말 참 좋고 따뜻합니다. 저도 마음 깊이 간직해야겠어요. 비슷한 얘기지만 언젠가 제 친구 한 녀석이 ‘나는 과연 나의 가장 좋은 친구인가’를 종종 생각한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어요. 저도 저를 태교하듯 아끼고 또 저의 가장 좋은 친구가 되어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한 번 더 해보게 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해요. :)

  • neonvelvet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1년 전

    요 며칠 정말 오랜만에
    “너는 내 마음 속에 남아” 뮤직비디오를 다시 찾아봤습니다.
    여러 감정이 드네요.

    폴 님, 건강하고 긴 삶 되세요.

    • 1 년, 3 개월 전에게 답글을 달았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모두가 무탈하고 상처받지 않으면, 상처주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 Han.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1년 전

    누워서 하는 음감회가 계속 이어지면 좋겠네요. 생각해보면 만화책방도 있고 PC방도 있는데 음악 들을수있는방은 못 본 것 같아요. 깜깜한 공간에 핸드폰도 어디 넣어놓거나 꺼놓고 편안한 빈백에 앉아서 좋은 스피커나 헤드폰으로 눈감고 좋아하는 음악 들을 수 있으면 마음으로 숨 쉴 수 있을 것 같아요.
    깜깜한 밤하늘의 별 보면서 누워서 음악 듣는 것도 진짜 좋겠네요. 바닷가에서도, 숲속에서도, 어디 오름에서도 ㅎㅎ 물 위에 둥둥 떠있는채로 음악을 듣기는 어렵겠죠. 이런저런 상상해보면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오늘도 감사했습니다!

    • 1 년, 3 개월 전에게 답글을 달았습니다.

      음감회에 오셨군요. 겨울이라 실내를 따뜻하게 데워둔다고 했는데 너무 춥지 않으셨나 모르겠습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Han. 1 년, 3 개월 전에게 답글을 달았습니다.

        앗 음감회에 당첨될거라 생각을 못하고 그전에 남겼던 글이었는데, 정말 운좋게 다녀왔습니다. 오히려 약간 시원한 공기가 음악 듣기에 더 좋았어요! 보들보들한 담요가 함께라서 좋았습니다. 삶에 두고두고 떠올릴 소중한 시간 또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 관리자 물고기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1년 전

    책 출간 알림글에 업데이트 해 두었습니다만.. 혹시 새 글 아니라고 안 보실까봐 살짝 남겨보는 쪽지알림입니다. 스페이스소포라 전시와 음감회 관련해서 공지글 다시 확인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D 해적방송에서 안내해 주신 사항을 제외하고, 제 생각에 알아두시면 좋을 내용 두 줄 요약으로는…
    1. 스페이스소포라 전시에 가실 때는 ‘모두가 듣는다’ 책을 가져가시면 좋습니다. (안가져가시면 17500원 내시고 책 한 권 받으시게 됩니다)
    2. 12월 27일 있을 음감회 신청 링크는 이쪽입니다 > https://forms.gle/Vn8pUL91UndyMAff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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