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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는 우는 데 여전히 더운 밤입니다. 진짜 가을과 폴님이 좋은 소식으로 같이 찾아오시려는 지 부쩍 폴님 글이 많아져서 여기 찾아오는 \’재미\’가 있어요.
다시 만날때까지 건강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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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것이 있나요, 닉네임님?
친절하게 물어보는 문구에…속으로..아니요…라고 대답 했어요, 속으로요…ㅎㅎㅎ
폴님 보고 싶고 공연보고 싶어 들어왔어요.폴님 공연이 보고 싶어요.
폴님…..공연 가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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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관리자물고기입니다.
요 근래 물고기마음에 약간의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보안이라든지 속도 관련 등등입니다)
업데이트 후에 이전과 조금씩 달라진 부분이 있을 것 같아서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지금 종합장에서 이미지 업로드 버튼이 사라졌다던가 하는 것인데요,
혹시 이외에도 보시다가 전과 다르거나, 이상하거나 한 부분을 보시면 제보를 좀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이 글에 댓글을 달아주셔도 되고, 관리자 계정으로 (우측 상단의 이메일 아이콘) 메일을 주셔도 되고, 카카오 오픈톡방에서 물고기마음으로 검색하면 나오는 오픈톡방으로 알려주셔도 됩니다. 그럼 잘 부탁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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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폴님 평산책방에서 작가의 만남하시는 거 유투브에서 라이브로 보여주네요!!
https://www.youtube.com/live/NTo4oh328uI?si=FxihRykgWwWPbORN
못가서 아쉬웠는데 넘 감동이에요!!! 폴님의 사투리도 듣고요 ㅎㅎ 유머도 같이요~ -
그리 무겁지 않은 배낭을 메었지만, 낯선 도시에서 정처 없이 헤매고 다녔더니 어깨가 무지 아팠어요~~ 진즉에 폴님 노래 들을 걸~~~
다행히 지금은 “거친 바람이 불어와도 자유롭게 가볍게 걸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폴님~~ 앞으로도 쭈욱,
Mutinho 할아버지처럼 오래오래,
우리 곁에서 노래불러주어요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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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랜만에 물고기마음에 글을 남겨봅니다. 오늘은 2023년의 마지막날이자 제 생일이기도 한 날입니다. 한 때는 ‘융통성 없이’ 곧이곧대로 출생신고를 해버려서 태어나자마자 저를 한국나이로 ‘두살’을 만들어버린 아빠가 짜증나던 때도 있었더랬죠. 물론 이제는 한살이든 두살이든 그게 그다지 큰 차이가 없을만큼 나이가 ‘후울쩍’ 많아져버려서 아무 상관도 없어져 버렸지만요.
올 한해를 마무리 하며 이런저런 생각을 해보니 제게는 12월에 생전 겪지 못했던 이런 저런 이슈가 많았던 것 같아요. 물론 좋은 쪽과 나쁜 쪽 모두요. 그래도 대부분의 ‘좋은 쪽’은 폴님 덕분이었던 같습니다. 12월에 음반과 책…[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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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nvelvet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1년 전
요 며칠 정말 오랜만에
“너는 내 마음 속에 남아” 뮤직비디오를 다시 찾아봤습니다.
여러 감정이 드네요.폴 님, 건강하고 긴 삶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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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하는 음감회가 계속 이어지면 좋겠네요. 생각해보면 만화책방도 있고 PC방도 있는데 음악 들을수있는방은 못 본 것 같아요. 깜깜한 공간에 핸드폰도 어디 넣어놓거나 꺼놓고 편안한 빈백에 앉아서 좋은 스피커나 헤드폰으로 눈감고 좋아하는 음악 들을 수 있으면 마음으로 숨 쉴 수 있을 것 같아요.
깜깜한 밤하늘의 별 보면서 누워서 음악 듣는 것도 진짜 좋겠네요. 바닷가에서도, 숲속에서도, 어디 오름에서도 ㅎㅎ 물 위에 둥둥 떠있는채로 음악을 듣기는 어렵겠죠. 이런저런 상상해보면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오늘도 감사했습니다! -
책 출간 알림글에 업데이트 해 두었습니다만.. 혹시 새 글 아니라고 안 보실까봐 살짝 남겨보는 쪽지알림입니다. 스페이스소포라 전시와 음감회 관련해서 공지글 다시 확인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D 해적방송에서 안내해 주신 사항을 제외하고, 제 생각에 알아두시면 좋을 내용 두 줄 요약으로는…
1. 스페이스소포라 전시에 가실 때는 ‘모두가 듣는다’ 책을 가져가시면 좋습니다. (안가져가시면 17500원 내시고 책 한 권 받으시게 됩니다)
2. 12월 27일 있을 음감회 신청 링크는 이쪽입니다 > https://forms.gle/Vn8pUL91UndyMAff9 - 더 로드하기
와아. 아름다운 글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