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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el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9 년, 1 개월 전
오랫만에 안부 전합니다.
물고기 마음님들 , 폴님… 모두 설은 잘 보내셨지요 ^^바쁘고 정신 없이 두어달을 획 하고 써버린것 같아요.
고단한 여행길에 나무 그늘 같은
이곳에서 한 숨 길게 쉬고 갑니다.
봄기운을 몰고 비님이 내려 참 좋은 밤입니다.
들뜬 맘을 고요히 잠재워 봅니다.
폴님의 글도 다시 읽어 보려해요.
후박이는 이밤 무얼 할까도 생각 해봅니다.
부디 이 비가 차지 않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