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e0808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주, 3일 전

    안녕하세요. 13살부터 폴님 노래를 듣기 시작해 어느덧 23이 된 대학생입니다.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남들보다 특히나 좋은 노래, 좋은 노랫말을 좋아하던 저는 자연스레 폴님의 팬이 되었고 늘 폴님의 노래들을 들으며 학창시절을 보냈습니다. 그 영향으로 지금은 문예창작학과에 재학 중입니다. 폴님의 가사들과 글들이 지금의 저를 있게 해주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죠ㅎㅎ
    아, 최근에는 브런치라는 곳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만약 정말 만약 시간에 생기신다면 한번 들러주시면 너무너무너무 영광일 것 같습니다. 아래에 링크 남겨두겠습니다!
    2년동안 코로나로 이런저런 제약이 정말 많았는데 올해는 부디 폴님…[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