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suk
17 시간, 59 분 전 활성
두번의 앰비언트 공연을 마치고 제주로 내려가는 길입니다. 차를 몰고 배를 타고 이제 오늘 밤이면 집에서 잘 수 있겠네요. 소포라 후기 남겨주신 Han.님, 이제 벌써 아득한 추억이 된 베케 공연 후기 남겨주신 Lizzylieb님 감사합니다. 다음 주 원남교당 공연을 마치면 당분간 올해엔 앰비언트 공연은 없겠지만, 올해는 처음으로 기타도 노래도 없는 공연을 맘 껏 했던 해로 기억될 거에요. 순간순간,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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