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
7 년, 3 개월 전 활성
영농한 노래를 불러서 연농인 이신 폴~
안녕~ 그동안 잘지냈어요 .. 다시 이렇게 노래를 들으려 오디오 앞에 앉죠
쭈꾸미철. 대하철 처럼 폴~철에 돌아오신 폴~
쌀쌀해지는 날씨에 폴의 음악으로 오디오가 뜨끈뜨끈 온기를 느낌니다~
아이좋아
폴~ 공연장에서 만나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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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댓글
손님:
"안녕하세요. 저는 폴님의 오두막 작업실 이름인 고요연구소로 이름을 제안 드립니다. 저는 현실에 있지만 ..."
stand2202:
"넵 ㅠㅜ '어린 마음' 을 강조하고 싶은 마음에 꺽쇠에 제목을 넣어서 썼더니 ..."
폴:
"늦지 않았습니다.^^ '어린' 을 말씀하시는 거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