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ttu0
1 년, 4 개월 전 활성
늘 이맘때 추워지기 시작하면 자주 듣는 게 폴님의 노래였어요. 평소에도 자주 들었지만 추워지면 더 자주 생각이 난달까요. 며칠 전 부터 다시 노래를 열심히 듣고 있답니다. 그리고 폴님의 산문집인 ‘모두가 듣는다’ 너무 잘 읽었어요. ‘오, 사랑’을 들으며 블로그에 글도 쓰구요. 그리고 다음번 공연 때는 꼭 가리라 다짐했답니다.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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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댓글
폴:
"늦지 않았습니다.^^ '어린' 을 말씀하시는 거지요? "
폴:
"네 호윤님. 감사합니다! "
stand2202:
"너무 늦은 건 아닌지 조심스럽지만, 저도 ‘물고기 마음’ 대신 쓸 수 있을 법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