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sh0308
4 년, 7 개월 전 활성
안녕하세요! 폴님, 중학생 시절 가입하고 벌써 스물 중반이 되었네요. 마음이 강물이라면 실은 그 때의 흐름도, 지금의 흐름도 크게 변하지 않았는데 저는 변해야할 것만 같아 그 위에 많은 것들을 띄우고 지냈어요. 거짓이고 속임이고 잘못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제야 간신히 얼굴 비칠 공간을 마련해 봅니다. 점차 점차 더 걷어내야겠지요. 그럴 수 있는 음악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기
죄송합니다. 활동을 찾을 수 없습니다. 다른 필터를 해보세요.





최근 댓글
폴:
"늦지 않았습니다.^^ '어린' 을 말씀하시는 거지요? "
폴:
"네 호윤님. 감사합니다! "
stand2202:
"너무 늦은 건 아닌지 조심스럽지만, 저도 ‘물고기 마음’ 대신 쓸 수 있을 법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