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galme4664
7 개월, 2 주 전 활성
오랜시간 내 맘속 친구였던 루시드폴… 난 농부가 되려는 꿈을 갖게된 후 폴을 더 생각 합니다.
이렇게 나이를 많이 먹고서야 비로소 내가 조금 더 내 안으로 집중할 수 있게 된 것 같아 많이 흡족한 요즘입니다. (껍데기같은 내가 지긋지긋) 내가 농부가 되고 싶은 건, 단순히 지금 이 장소와 모습이 싫어서일까, 아님 진짜로 원하는 것일까,아주 자주 물어봅니다. 소위 ‘자연농법(탄소농법)’이라는 것을 알게 된 후부터 생긴 꿈이니까, 영 거짓된 꿈은 아닌 것 같아요. 누군가에게 해를 끼치지 않으며 오히려 도울 수 있고 ‘살릴’ 수도 있는 멋진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나서 간절히 나도 그 멋진 농부가 되 […] 보기
최근 댓글
khj113:
"무미건조한 일상을 살아면서, 가끔 공연장의 색깔과 공기를 떠올리며 위로받아요. 좋은 공연 감사해요. 또 보고, ..."
우후:
"2.8.(토) 공연 여운이 아직도 가시지 않아 이 공간을 찾습니다. 쌀쌀한 겨울 바람에 미리 장갑도 ..."
폴:
"함께 해주셔서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