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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7 년 전
하나도 무섭지 않고 정적인 유령이 나오는
영화 「고스트 스토리」를 보는데,
폴님의 「사람들은 즐겁다」가 생각났다.
사람도 유령들도 내 안에서 끊어지지 않는 무언가를 계속 붙들고 있어야
나만의 성질을 가진 고유한 ‘나’로서 존재할 수 있는 건가 싶기도 했다.
이 영화의 여운이 참 며칠은 갔다..
나무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7 년 전
하나도 무섭지 않고 정적인 유령이 나오는
영화 「고스트 스토리」를 보는데,
폴님의 「사람들은 즐겁다」가 생각났다.
사람도 유령들도 내 안에서 끊어지지 않는 무언가를 계속 붙들고 있어야
나만의 성질을 가진 고유한 ‘나’로서 존재할 수 있는 건가 싶기도 했다.
이 영화의 여운이 참 며칠은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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