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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 영혼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9 년, 4 개월 전
주말에 데미안 라이스 내한 공연에 다녀왔어요..
그 넓은 무대에 혼자 올라 기타 하나 들고 목소리만으로 공연장을 꽉 채우는데
‘목소리와 기타’ 공연이, 폴님이 자꾸 생각나더라구요..원래 이렇게 가을에 비가 많이 왔었나… 싶을 정도로 비가 많이 오는 요즘인데
공연날인 성탄절엔 포근한 눈이 오면 좋겠어요…
눈 덮인 연세대 교정 예쁠 것 같아요..^^
상한 영혼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9 년, 4 개월 전
주말에 데미안 라이스 내한 공연에 다녀왔어요..
그 넓은 무대에 혼자 올라 기타 하나 들고 목소리만으로 공연장을 꽉 채우는데
‘목소리와 기타’ 공연이, 폴님이 자꾸 생각나더라구요..
원래 이렇게 가을에 비가 많이 왔었나… 싶을 정도로 비가 많이 오는 요즘인데
공연날인 성탄절엔 포근한 눈이 오면 좋겠어요…
눈 덮인 연세대 교정 예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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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공사 끝났는데 새로 바뀐 교정이 정말 예쁘더라구요~
데이트로 오시는 분들은 따숩게 입고 학교 한바퀴 거닐어도 좋을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