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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차숨이차차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9 년, 4 개월 전
언젠가 폴님*_*이 가을 은행잎이 우수수 지는게 가을 눈 같다고 표현하셨던 기억이 납니다.ㅎ 찬 비 내리는 가을날도, 파란 하늘 가을날도 가을 눈이 곱게 쌓이네요. 계절은, 이렇게나 곱고 예쁜데-
아, 이렇게 예쁜 가을이었나요?
사진, 정말 멋져요!!
전 이 가을 내내 하늘 한 번 못 보고 거북이 등을 하고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제 모습을 오늘, 알아차렸네요…
그래도 제 삶의 위안은 자기 전 습관처럼 듣는 폴님의 음악과 최근 자주 들락거리는 물고기마음^^ 그리고 곧 가게 될 공연ㅋ
물고기님들의 ‘위안’의 방법은 다들 비슷비슷한것 같네요.ㅎㅎ 자기 전 폴님의 음악, 들락날락 물고기마음, 공연까지.ㅎㅎ얼른 앨범 나왔으면 좋겠어요 ㅜㅜ
반갑습니다^^저랑 같은 마음으로 앨범 기 다리고 있는 그 마음, 우리의 마음이네요ㅎㅎ
사진들 정말 예뻐요. 가을 한 가운데. ^____^
가을이 쑥쑥 지나가는게, 너무너무 아쉬워요 ㅠㅠㅜㅜㅠㅠㅠ 쪼끔만 더 남아줬으면 좋겠다며..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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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렇게 예쁜 가을이었나요?
사진, 정말 멋져요!!
전 이 가을 내내 하늘 한 번 못 보고
거북이 등을 하고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제 모습을
오늘, 알아차렸네요…
그래도 제 삶의 위안은 자기 전 습관처럼 듣는 폴님의 음악과
최근 자주 들락거리는 물고기마음^^
그리고 곧 가게 될 공연ㅋ
물고기님들의 ‘위안’의 방법은 다들 비슷비슷한것 같네요.ㅎㅎ 자기 전 폴님의 음악, 들락날락 물고기마음, 공연까지.ㅎㅎ얼른 앨범 나왔으면 좋겠어요 ㅜㅜ
반갑습니다^^저랑 같은 마음으로 앨범 기 다리고 있는 그 마음, 우리의 마음이네요ㅎㅎ
사진들 정말 예뻐요. 가을 한 가운데. ^____^
가을이 쑥쑥 지나가는게, 너무너무 아쉬워요 ㅠㅠㅜㅜㅠㅠㅠ 쪼끔만 더 남아줬으면 좋겠다며..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