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혜의꽃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년, 3개월 전

    너무 오랜만에 온 것 같아요:) 일상으로 돌아갔다 폴님은 잘자내시나, 물고기님들은 잘 계시나 훌쩍 들려보곤 해요:)
    어젠 새 대통령이 뽑혔고, 희망에 기대 가득이에요:) 가끔 인생이 두더지 게임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힘들고 괴롭고 피하고 싶은 것을 피했다 싶으면 또다시 불쑥 머리를 내미는 또다른 두더지. 더 빨리 잡아낼 수록 더 빨리 나타나는
    두더지 같은, 하지만 열심히 두더지 잡다보면 게임은 끝나 있겠죠:) 5월이 끝나기 전에 또 놀러올게요!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으로 그득하시길!

    • 볼때마다 사진에 눈이 가네요. 이쁘단 표현 말고 마음을 표현할 말을 쓰고 싶으나 생각이 나질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