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n.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개월 전

    잘 지내고 계신가요.
    얼마전 저녁에 안전문자가 엄청 크게 울렸을때 제주사는 지인분과 폴님이 생각났어요.
    다들 몸건강히 잘 계시기를..
    맛난 귤과 한라봉을 쌓아두고 먹는 계절이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