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혜의꽃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0개월, 2주 전

    너무나 오랜만에 온 것 같아요:) 휘리릭 폴님의 근황을 읽고 올려주신 음악을 듣고 잘 즐기다 갑니다! 과수원이 학교라면 물고기마음은 폴님과 물고기님들 그리고 저의 청춘일기장 같은 곳이에요:) 계속해서 다양한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저도 제주 시골 어딘가에 머물 자리 하나 마련하였습니다:) 당장은 도시에서 바삐 살아가겠지만 언젠가 폴님처럼 마음이 향하는 대로 살 수 있겠죠? 마음과 시간이 머무는 곳에서 항상 건강하시고 다음 소식 기대할게요!

  • 지혜의꽃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4년, 2개월 전

    긴 연휴에 친구가 에픽하이 콘서트 간다고 새벽 두시에 취소표를 예매한다고 같이 밤새우다 잤네요! 폴님 서울 공연은 언제인가 물고기 마음도, 티켓 예매 사이트도 들락날락 하고 있어요:)
    지금 이 계절, 그동안 공들여온 작품들로 찾아오시겠지요- 빨리 어떤 곡들이 있을지 들어보고 싶고 읽고 싶네요!

  • 지혜의꽃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4년, 3개월 전

    5월이 지나기 전에 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8월이네요:) 콘서트 연습에 정신 없이 매진하구 계시겠지요? 알쓸신잡이 원래 폴님 섭외하려다 희열님이 하게 되신거라 던데 어떻게든 연이 닿아 방송에서 봐면 신나겠네요! 갑자기 급여행이 떠나고 싶어 대전에 다녀왔습니다 하고 싶을 때 할 수 있는 용기와 적당한 돈, 그걸로도 참 행복하네요:) 항상 건강하세요! 다음에 또 놀러올게요!!

    • 알쓸신잡에 그런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다니- 아쉽지만 참 재밌게 보았답니다. 사진보니 가을이 맞네요. 하늘이 참 예뻐요.

  • 지혜의꽃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4년, 7개월 전

    너무 오랜만에 온 것 같아요:) 일상으로 돌아갔다 폴님은 잘자내시나, 물고기님들은 잘 계시나 훌쩍 들려보곤 해요:)
    어젠 새 대통령이 뽑혔고, 희망에 기대 가득이에요:) 가끔 인생이 두더지 게임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힘들고 괴롭고 피하고 싶은 것을 피했다 싶으면 또다시 불쑥 머리를 내미는 또다른 두더지. 더 빨리 잡아낼 수록 더 빨리 나타나는
    두더지 같은, 하지만 열심히 두더지 잡다보면 게임은 끝나 있겠죠:) 5월이 끝나기 전에 또 놀러올게요!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으로 그득하시길!

    • 볼때마다 사진에 눈이 가네요. 이쁘단 표현 말고 마음을 표현할 말을 쓰고 싶으나 생각이 나질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