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일, 23시간 전

    지드레곤님 의 usb 앨범을 떠올리며 루시드 폴의 꽃은 말이 없다 usb 를 물끄러미 한참 쳐다보았습니다.

  • 유리구두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일, 6시간 전

    폴님,
    잘 지내시나요?
    소식 궁금합니다^^
    오랫동안 이야기가 없으시니 무척 궁금하기도, 보고 싶기도 합니다.

  • 지혜의꽃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일, 10시간 전

    5월이 지나기 전에 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8월이네요:) 콘서트 연습에 정신 없이 매진하구 계시겠지요? 알쓸신잡이 원래 폴님 섭외하려다 희열님이 하게 되신거라 던데 어떻게든 연이 닿아 방송에서 봐면 신나겠네요! 갑자기 급여행이 떠나고 싶어 대전에 다녀왔습니다 하고 싶을 때 할 수 있는 용기와 적당한 돈, 그걸로도 참 행복하네요:) 항상 건강하세요! 다음에 또 놀러올게요!!

  • creampuff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5일, 15시간 전

    또 글을 올립니다.
    어제 우연히 예매한 소극장 공연에 다녀왔습니다.
    갈까 말까를 마지막까지 고민하다가 누군가에게 등떠밀리듯
    공연에 다녀왔습니다. 지방에서 서울까지 고속버스를 타고
    다시 한참을 지하철로 가야만하는 꽤 먼거리였어요.
    간신히 헉헉대며 찾은 소극장에 들어선 순간..
    대학로 학전에서 처음 보았던 폴님의 공연이 떠올랐습니다.
    한참을 터널을 더듬거리며 지나던 그 어둡고 축축한 날들속에
    폴님의 노래는 그냥.. 참 좋았습니다.
    우울한 날들속에서 한겨울… 아무것도 가진것이 없었고
    앞에도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던 그.. 공연장에서 음악을
    들으며 울음을 꾹꾹 삼키던 그 날.. 잊고 살아가던 그날..
    공연이 끝난…[자세히보기]

  • creampuff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주, 4일 전

    오랜만에 글 남깁니다.
    잘 지내고 있으신거죠?
    마음이 무겁고 지칠때마다
    생각나는 곳입니다.
    오랜만이지만 그대로 있어줘서
    감사한 오늘입니다.
    답답한 삶속에 힘껏 숨쉬고 갑니다.^^

  • 나무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주 전

    요즘 날씨가 계속 화났어요. ㅠ
    입추가 지나면 조금 덜 더울런지..
    에어컨을 틀어 놓고 덥지도 춥지도 않게
    가만 앉아 있으면,
    하고 싶은 것도, 먹고 싶은 것도, 아무 생각도 나지 않는게
    사고 회로가 일시정지 되는 것 같아요.
    피곤해서 그냥 누워 있으면 스르륵 잠들어 버리구요.
    그렇다고 깊은 잠을 자는 것도, 꿈을 꾸는 것 같지도 않고
    그러다 갑자기 잠이 확 깨면, 그 순간엔 이상하게 심장이 막 빨리 뛰고 그렇더라구요.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주, 3일 전

    작년 8월 어느 날밤 교래리에서 울려퍼지던 천재 뮤지션의 공연을 기억하는건 저 뿐만은 아니겠지요. 커튼이 열리는 순간의 뮤지션의 표정과 그곳에서 같이 호흡했던 모든 것들의 감정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그날이 몹시 생각나서 글 남기고 갑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 vert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주, 3일 전

    무더운 여름이 지속되는 나날들입니다.
    며칠 전, 뉴스로 제주도에도 빗물이 집까지 차는 것을 보았는데 폴님은 괜찮으실까요.
    똑같은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가을에는 폴님의 새 앨범을 들으며 제주도에 가는 상상으로 힘을 내고 있어요.
    앨범 준비로, 안테나 공연 준비로 바쁘시겠지만 조만간 소식 전해주세요 :-)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개월, 1주 전

    불란지를 보겠다는 하나의
    생각으로 섬에서 하룻밤 머물고 왔습니다. 불란지보다 더 많은 제비집과 제비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나도 모르게 반갑다고 인사를….^^;;;

    여전히 바다는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 은붕어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개월, 2주 전

    여름 한 계절만 지나면 폴님 앨범 들을수 있겠네요.
    올 겨울은 공연갈 생각도 하니.. 아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요.
    그때까지 저도 충실히 시간을 보내야겠어요. 힘!

  • 폴폴향기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개월, 2주 전

    비오는 날 밤입니다. 그 밤이 문득 듣고 싶어 한참을 듣다가 이곳이 생각났습니다.
    그러곤 지난 2016년 서울 공연이 생각이 났습니다. 제 인생에서 가장 좋았던 폴 공연이었고, 폴님이 힘들었던 때에 들었던 라벨의 곡을 편곡해서 들려주었을 때 저 또한 위로를 많이 받았습니다.
    제주도에 언젠가 가게된다면 폴님이 이야기한대로 바닷바람을 맞으며, 바다소리와 라벨의 곡을 들어보고싶어요.
    폴의 인생 그 자체를 존경하고있습니다.
    얼른 새앨범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 fishwing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개월, 2주 전

    폴 안녕하세요. 언니네 이발관 6집이 나왔는데 들어 보셨나요? 음악 작업과 농사에 바빠서 못 들으셨을 것 같은데, 친구에게 음반을 선물하듯 보내드리고 싶지만, 주소를 몰라 보내드리지 못합니다. 그래서 들어보라고 이렇게 글 써요.
    낮은 더운에 아침저녁으로는 아직도 많이 춥네요. 이런 계절의 흐름이 낯설어서 요즘
    일상도 낯설어집니다. 처음 맞는 6월의 계절. 그럼 폴아저씨의 오두막에서 여름 잘 보내세요.

  • 상한 영혼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개월, 3주 전

    지금쯤 새 소식이 올라오지 않았을까 싶어서 들렀는데 폴님은 여전히 바쁘신듯…ㅎㅎ
    폴님이 항상 건강하고 마음이 평안하길 바라고 있습니다… 잘 지내시길~

  • 닉네임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개월, 3주 전

    ㅎㅎㅎ
    분명히 들어본 기억이 있는데…
    북 콘서트 였다고 확신을 하지만 남루한 기억력에 자꾸 의심을 하게됩니다.

    그래서…
    초록창에 당신을 기다리다 지쳤어요를 검색하니 \’땡벌\’이 좌르르~깔립니다.
    또, 그래서…
    2시간동안 지난 물고기 마음에 들어가서 검색을 해봐도 그 노랜 없네요.(물론 2시간동안 열라 검색을 한건 아니고 루시드폴의 해적방송도 다시 보고 내가 올렸던 말도 안되는 간지러운 종합장도 읽긴 했지만)
    당신을 기다리다 지쳤어요…
    어느 할머니께서 부르셨나요..
    혹시 아시는 물고기 있으시려나요?

  • chaassoom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개월, 3주 전

    짧게 공연 후기 남겨요.ㅎ 보고 듣다 문득- 좋은 연주곡들로다가, 폴님 X조윤성 선생님 듀오 앨범이 나오면 참 좋을 것 같단 생각을 했어요. 남미음악 메들리 앨범도 좋을 것 같아요. 기타리스트 루시드폴인가, 싶기도 했어요. 스트링과 함께 하는 공연은 처음이었는데, 스트링과 함께여도 참 좋았어요. 베이시스트님 성함이 기억이 안나요 T_T 좀 더 찾아듣고 싶은데.
    공연시작 전 까지, 집에서 쉴 걸 그랬나 하다- 공연이 끝나고 나서 오길 잘했구나, 싶었어요. 정말 고맙습니다.ㅎ 건강히 계셔요.

  • 폴라리스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개월 전

    윤성님의 멋진 피아노 연주와 폴님의 멋진 기타연주…해질녁과 어울리는 따뜻한 연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klangbauer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개월 전

    좋은 공간이네요. 가수의 음악이 사진 속 풍경과 닮아 있어서 동질감을 느껴요.

  • mondmeere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개월 전

    학교 가는 길에 아 날씨 좋네 하며 찍은 사진이에요
    밑에 지혜의 꽃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저도 두더지놀이?중인거 같은데 방망이를 놓지는 않을런지.. 두더지를 보지않고 저를 보고있네요 ㅎㅎ ㅡ.ㅡ 얼마전에 종합장이 참 고맙다는 생각을 했는데.. 어찌되었든 물고기님들과 폴과 닿는 길이 있다는 게 참 고맙더라구요 저는 남편과 함께 폴님의 이야기를 읽고 듣고 보고 좋아해요 :) 한국의 문고리가 참 예쁘구나.. 폴님 글이 이번엔 좀 건조한거 같아.. 아니야 내가 너무 여유가 없어서 그런가.. 앨범이 기다려진다.. 어떤 강의를 하셨을까.. 궁금하다.. 등등의 재잘재잘대면서요 : D 들리시나요? 저희의 재잘거림이…[자세히보기]

  • 지혜의꽃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개월, 1주 전

    너무 오랜만에 온 것 같아요:) 일상으로 돌아갔다 폴님은 잘자내시나, 물고기님들은 잘 계시나 훌쩍 들려보곤 해요:)
    어젠 새 대통령이 뽑혔고, 희망에 기대 가득이에요:) 가끔 인생이 두더지 게임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힘들고 괴롭고 피하고 싶은 것을 피했다 싶으면 또다시 불쑥 머리를 내미는 또다른 두더지. 더 빨리 잡아낼 수록 더 빨리 나타나는
    두더지 같은, 하지만 열심히 두더지 잡다보면 게임은 끝나 있겠죠:) 5월이 끝나기 전에 또 놀러올게요!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으로 그득하시길!

  • 상한 영혼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개월, 2주 전

    앨범이 나올 가을과 공연이 펼쳐질 11월이 되려면 아직도 많은 날을 기다려야 하네요.
    좀 힘들긴 하겠지만 설렘을 갖고 즐겁게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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