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의 선물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개월 전

    안녕~오랜만이에요.일하다 일상생활을하다 문득문득 예전일들이 사진 한장한장처럼 생각이 날때가 많아져요..나이가 들…흠..암튼 폴님 공연에서 처음으로 받은 싸인이 한번씩 생각나서 꺼내 볼때마다 너무너무 행복하답니다:)그때 롤링홀의 무대 노래 멘트들 분위기가 어제일처럼은 아니지만 제 기억속에서 떠오를때면 저는 아직도 그 작고 아늑했던 공연장에 있는것 같아 행복해요.
    그리고 여전히 지금도 노래 해주시는 폴님께 너무나 고맙고 고마워서 이 물고기 한마리는 어떤 방법과 표현으로 고마움을 표시해야 할지 항상 생각 하지만 끝내 모르겠어서 늘 고맙기만한 마음을 안고 물고기마음으로, 공연장으로 찾아갑니다.늦은밤 너무 고마운 이런 제마음 꼭 전하고 싶었어요.ㅎㅎ물고기님들 폴님 모두모두 건강하고 우린 또 만나는거죠?^^ 기쁜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그럼 이만 안녕~

    • 쓰면서도 긴가민가 했는데 대학로 질러홀공연이였네요.그래도 다시기억이 났으니 쓰담쓰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