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의 선물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1개월, 4주 전

    첫눈이 펑펑 오던 날 바다를 보러 무작정 다녀왔었어요.그냥 깊고 푸른 겨울바다가 보고 싶었던거 같은데 그 밤바다가 주는 포근한 느낌에 한참을 자릴 뜨지 못했네요. 올 한해도 얼마 남지 않았어요. 폴 공연없는 연말은 역시나 조금은 허전하고 쓸쓸해요.이기적인 팬의 마음은 아픈 폴의 손이 얼른 나아 공연장에서 만나볼수 있기를 바라고만 있네요..폴 제발 건강하세요. 꼭이요!약속^^

    • 와.. 바다와 달빛이 예뻐서 자꾸 보게 되네요.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 새의 선물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11개월 전

    벌써 2017년도 안녕이네요.새로운 2018년에게 안녕^^을 해야죠.폴에게도 새해인사 드리고싶어 짧게나마 글 남기고가요. 공연의 긴 여정에 피곤하실텐데 마지막까지 건강 단디 챙기시고 막공 즐겁고 행복하게 마무리 잘 하시길요! 올한해도 농부로 음악인으로 작가로 수고하셨어요.조금 이르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새의 선물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년, 10개월 전

    되게(대게아님~훗) 뜬금없지만 혹시 폴님 시력 아시는 물고기님이 계실까요..?저는 이 새벽에 왜 그것이 알고싶다…일까요.-_- 이런 사사로운 개인적인 궁금증이 생각난걸보면..아이돌 루시드폴의 소녀팬이 되고 싶었나..봅니다^^

    많이 늦었지만 결혼 축하드려요~!오.빠^^

  • 새의 선물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4년 전

    놓쳤으면 두고두고 후회할뻔 했어요 ㅋㅋ 늦은밤?이른새벽? 행복한 시간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