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의 선물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5개월, 4주 전

    안녕~오랜만이에요.일하다 일상생활을하다 문득문득 예전일들이 사진 한장한장처럼 생각이 날때가 많아져요..나이가 들…흠..암튼 폴님 공연에서 처음으로 받은 싸인이 한번씩 생각나서 꺼내 볼때마다 너무너무 행복하답니다:)그때 롤링홀의 무대 노래 멘트들 분위기가 어제일처럼은 아니지만 제 기억속에서 떠오를때면 저는 아직도 그 작고 아늑했던 공연장에 있는것 같아 행복해요.
    그리고 여전히 지금도 노래 해주시는 폴님께 너무나 고맙고 고마워서 이 물고기 한마리는 어떤 방법과 표현으로 고마움을 표시해야 할지 항상 생각 하지만 끝내 모르겠어서 늘 고맙기만한 마음을 안고 물고기마음으로, 공연장으로 찾아갑니다.늦은밤 너무 고마운…[자세히보기]

    • 쓰면서도 긴가민가 했는데 대학로 질러홀공연이였네요.그래도 다시기억이 났으니 쓰담쓰담~

  • 새의 선물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9개월 전

    안녕~
    폴님이 우리에게 인사를 건네줬듯 저도 이렇게 인사하고 싶었어요^^공연장에서도, 다녀온후에도 너무나 행복해서 자꾸만 배시시 웃고만있는 저를 봅니다.다른 물고기님들처럼 멋진 공연후기를 올리진 못하겠지만 공연장에서 정말정말 행복해 심장이 벅차오르던 그 두시간을 품에안고 다음앨범, 공연때까지 잘 버텨보겠습니다.사인회는 일정이생겨 참여하지 못했지만 사전신청으로받은 폴님과 보현이 예쁘게 새겨진 손수건보며 아쉬움 달래볼께요.폴님께 드릴 감사의 선물은 그곳에 두고온 제 마음으로 하겠습니다(찡긋)ㅎㅎ
    올한해는 폴님과의 연말공연파티를 시작으로 마지막은 제주에서 보내게 되었어요.폴님도 아내분과 보현이와 행복한 2…[자세히보기]

  • 새의 선물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9개월 전

    첫눈이 펑펑 오던 날 바다를 보러 무작정 다녀왔었어요.그냥 깊고 푸른 겨울바다가 보고 싶었던거 같은데 그 밤바다가 주는 포근한 느낌에 한참을 자릴 뜨지 못했네요. 올 한해도 얼마 남지 않았어요. 폴 공연없는 연말은 역시나 조금은 허전하고 쓸쓸해요.이기적인 팬의 마음은 아픈 폴의 손이 얼른 나아 공연장에서 만나볼수 있기를 바라고만 있네요..폴 제발 건강하세요. 꼭이요!약속^^

    • 와.. 바다와 달빛이 예뻐서 자꾸 보게 되네요.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 새의 선물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년, 9개월 전

    벌써 2017년도 안녕이네요.새로운 2018년에게 안녕^^을 해야죠.폴에게도 새해인사 드리고싶어 짧게나마 글 남기고가요. 공연의 긴 여정에 피곤하실텐데 마지막까지 건강 단디 챙기시고 막공 즐겁고 행복하게 마무리 잘 하시길요! 올한해도 농부로 음악인으로 작가로 수고하셨어요.조금 이르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새의 선물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4년, 8개월 전

    되게(대게아님~훗) 뜬금없지만 혹시 폴님 시력 아시는 물고기님이 계실까요..?저는 이 새벽에 왜 그것이 알고싶다…일까요.-_- 이런 사사로운 개인적인 궁금증이 생각난걸보면..아이돌 루시드폴의 소녀팬이 되고 싶었나..봅니다^^

    많이 늦었지만 결혼 축하드려요~!오.빠^^

  • 새의 선물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4년, 9개월 전

    놓쳤으면 두고두고 후회할뻔 했어요 ㅋㅋ 늦은밤?이른새벽? 행복한 시간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