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꽃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주, 1일 전

    새벽 꿈에 폴님 공연장, 객석마다 하얀 종이 위에 아기자기한 사연적은
    물고기님들의 이야기를 눈으로 보고 반가워하며 깨어나…
    요즘 코로나로 어수선한 분위기..삼남매 육아로 힘들어..음악 듣고 싶어 그런가 싶어..너튜브를 항해하다가…이진아님의 룰루랄라 음악 만드시는 걸 보고 (누군지 잘 모르지만..) 저 아가씨는 음악을 위해 태어난 사람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자 폴님을 보는 느낌! 모두 천재들이 아닐까…맑은 목소리만 듣고 있어도 위로가 되는 음악인들..여자분에게 폴님 느낌을 받기는 첨이네요.
    또 너튜브를 계속 항해하는데 2019 겨울 공연 업로드가 되어 있어 넘 기뻤어요.
    국경의 밤 시작하는 피아노 소리듣는데..아..이거지!! 뭐라 말로 표현할 수 없네요.
    뮤직 비디오 속 보현양의 고개 갸우뚱! 어찌나 귀여운지요…아…
    좋은 음악 늘 감사합니다. 샛별이 , 한별이, 은별이 삼남매 엄마는 천재 뮤지션들 덕분에 감성충전!! 오늘 하루도 힘을 내봅니다.
    물고기님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