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라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4년, 2개월 전

    저 대신 한정판을 수령해준 친구가 그림을 보내왔어요.
    직접 귤을 맛보지 못해 아쉬워하는 저를 위한, 너무도 귀여운 시식평입니다.ㅋㅋ
    새벽에 이 그림들을 받고는 어찌나 웃었나 몰라요. 함께 감상해보시죠. ^^

    • 사진을 5개까지만 올릴 수 있어서 안되는 실력으로 짜집기를 했더니 크기가 들쭉날쭉하네요. ^^

    • 보라님에 대한 친구의 애정이 느껴 지네요. 그냥 지나칠수 없는 간절함과 애틋함이 뭍어있어요.글에도…그림에도..

    • 이 그림들 여기저기 퍼트리고 싶어요.

      • 친구한테 물어봤는데 얼마든지 공유하셔도 된다고 합니다. ^^ 다만 이렇게 3장씩 묶여있는 것보다는 낱장으로 된게 눈으로 보기에도 편하고 더 예뻐요. 원본 필요하시면 드리고 싶은데(14장) 어떻게 드리는 것이 좋을까요. 여기는 5장까지밖에 안올라가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