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ng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개월, 1주 전

    제주에 왔습니다.
    폴님과 ‘같은’ 하늘 아래에 있네요.

    폴님도, 우리 물고기님들도
    다들 평안하신가요?

    “안녕, 그동안 잘 지냈나요?
    나는 잘 지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