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ng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1년, 9개월 전

    폴님과 물고기님들께 부산의 벚꽃을 전해 드립니다.

    어제 오후 제 자전거 ‘봄눈이’로 라이딩하다 수영강변에서 잠시 쉴 때 찍은 사진이에요.
    카메라를 댔더니 거짓말처럼 갑자기 햇살이 싸악 비췄어요.

    아름다운 봄날이었습니다.
    ‘봄눈’이 떠올랐지만 듣지는 않았습니다 ㅋㅋ

    모두들 행복한 봄 만끽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