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ng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2년, 10개월 전

    어제는 귀가길에 ‘걸어가자’를 참 오랜만에 들었어요.
    폴님 스스로에게 다짐하는 노래를 들으며 저도 저 스스로에게 다짐했습니다.
    노래라는 게 어느 순간 마음으로 쑤욱 들어오는 때가 있나봐요.

    저도 5월을 기다립니다.
    몸도 마음도 정신도 건강하게 5월까지 잘 버텨보겠습니다.

    환절기 건강 조심하세요. 폴님, 물고기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