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ng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3년, 3개월 전

    그러고보니 부산 공연은 5년만이셨네요…
    부산시민이어서 행복한 공연이었습니다.
    자주자주 와주세요.

    표현은 크게 못하지만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내일 또 만나요, 폴님-

    +
    윤성님 축하드려요.
    제가 괜히 눈물이 글썽였어요. 주책맞게..